내가 차를 진짜 좋아해서 영국에서 비싼 티백 사와서 나도 아껴먹고 있았는데 엄마가 오늘 엄마 친구분들 (7분) 초대하셔서 그 티백으로 차 대접하셨대ㅠㅠㅜㅜㅠㅠㅠㅠ
엄마도 모르고 그런거라서 뭐라고는 못하고 그냥
힝힝🥺🥺🥺🥺 상태임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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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를 진짜 좋아해서 영국에서 비싼 티백 사와서 나도 아껴먹고 있았는데 엄마가 오늘 엄마 친구분들 (7분) 초대하셔서 그 티백으로 차 대접하셨대ㅠㅠㅜㅜㅠㅠㅠㅠ 엄마도 모르고 그런거라서 뭐라고는 못하고 그냥 힝힝🥺🥺🥺🥺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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