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존경하는 사람으로, 큰누나같은 사람으로, 멘토로 따랐는데
당신은 날 연애대상으로 봤던게 참띠동갑 남자애가 연애대상으로 보였던건가
얼굴 한번 본 적도 없는데?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참한번 보자마자 팽하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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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존경하는 사람으로, 큰누나같은 사람으로, 멘토로 따랐는데 당신은 날 연애대상으로 봤던게 참띠동갑 남자애가 연애대상으로 보였던건가 얼굴 한번 본 적도 없는데?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참한번 보자마자 팽하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