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렇게 사는데 너 혼자 잘 사냐?
넌 냉장고에 먹을게 많지?
너 혼자 잘 살지?
곧 세금 낼때인가? 너도 떼? 재산 있어어야
떼는 거 아니야? 너 재산 있어?
이거 돈있어야 나오는거 아니야?
너 재산 있어??
..엄마 나 나이 30에 이제 겨우 학자금 1200다 모았는데..
아직 못갚았어 이사갈 집 보증금 내야 하니까...
일도 지금 쉬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왜.이런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이런 말 정말 한번도 안하셨는데..
나 항상 응원해주던 엄마인데..
하하
참고로 지금 엄마 아빠 다 일도 못하시고...
일자리도 없고 가끔씩 일하시고..
우리집은 항상 가난했음..
아직도 빚있음
내가 이번에 일년 일해서
돈을 좀 모았어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적금까지 해서 2000정도..?
내가 2천 있다고 말은 안하고
학자금 1200이제 갚을 수 있다고
이렇게 말했는데..
자꾸 내가 돈있는걸 확인하려고 하심
얘들아 돈자랑 하지마..
참... 살맛이 안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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