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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1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근데 엄마아빠는 어쩔거임 내가 효도하고 싶은데 엄마아빤 나 안 기다려주는데 내가 하고싶은 거 하자고 욕심부리는 거 같음 지금도 엄마아빠는 당연히 나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데 그냥 내가 효도하고 싶고 그냥 너무 미안함 엄마아빠랑 같이 놀러다니고 그러고 싶은데 이제 나는 그때 공부하고 있어야됨 엄마아빠 은퇴하고 그럴 때 나랑 시간 못 보내고 나중에 같이 보내지 못한 그 시간들 후회될까봐 너무 두렵다 엄마아빠 오백살까지 천살까지 나랑 건강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다 내가 진짜 다 먹여살릴 수 있는데
그냥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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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봤자 몇 년 안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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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 나이가 친구들 부모님보다 한 5살정도 많은 편이라 내가 걱정도 많고 그래서...새벽이라 더 그런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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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잉... 부모는 자식들 잘 되는걸 가장 큰 효도라고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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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7입학이면 39에 전문의임 그떄부터 돈번다 생각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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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좀 겁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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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나 27에 의대 입학했는데 원하는 거 이루고 내가 밝아진 거 보니 부모님이 세상 제일로 행복하다고 하셨어.. 나도 그게 죄송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제일의 효도인거 같아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구래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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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반의만 하면 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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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잘벌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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