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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자취 시작한지 반년 차. 
동네가 좀 저렴한 동네라 그런가 매일매일 길빵충을 만나고 간접흡연을 하고
이웃주민이 담배를 피는지 창문을 열면 집에서까지 간접흡연을 하는 나…

이런 혐오하는 마음에서 탈출하고 싶어..
익들은 길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길빵충을 만난다면 어떻게 대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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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엑 우엑 하면서 지나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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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 뒤에있었어도 걸음 빨리해서 앞지르면서 우엑우엑 말하눈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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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티나게 우엑우엑 하는건아니고 숨참다가 어푸 우엑우엑 이런식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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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고마워 나도 그렇게라도 해야겟가.. 그거한다고 눈치볼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ㅠㅠㅍ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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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내가 앞서가거나 문을 닫거나하능수밖에.. 이미 그짓을 한다는건 대화가 안될확률이 높기때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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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에도 수십번 마주쳐서 .. 수십번씩 달리면서 앞서가는데 뭔가 현타와.. ㅋㅋ 앞질르먄 뭐해 앞에 또 있는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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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대놓고 인상 쓰고 손 휘휘 저으면서 지나감 기침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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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최선이겠지ㅠ 매일매일 그래왔는데 뭔가 현타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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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걍 아씨...이러고 빨리 감...싫다는 거를 들리게 팍팍 티내면서 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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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야겠다.. 할아버지들이라 귀가 들릴진 모르겠는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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