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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34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성형외과 상담 일 하고있는데 ㅠㅠ 그거 필요도 없는 사람들한테 뼈깎으라고 부추겨서 목숨 걸고 수술하게 만드는 직업이라고 빨리 다른 일 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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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어머니 사상이 더 천한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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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을 천하게 하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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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하기전에도 다 알고있었던거아냐? 왜그러신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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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부터 하고싶은 말이었대 속상하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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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근데 왜 싫어하는진 알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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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어른들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겠다 표현이 세긴 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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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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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44어른들이 안좋아할 것 같음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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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5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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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낸들 모르겠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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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유흥업소에서 일하는거 제외하고 직업에 귀천이 어딨어.. 말씀 참 상스럽게 하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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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시어머니 마인드가 젤 천하신데 ㅋㅋ 큰 돈 써야하는걸 누가 부추겼다고 덥석 수술하겠냐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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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상담받는 사람들은 어차피 다 마음먹고 오는사람들인데 우울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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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울해하지마 외모콤플렉스인 사람들이 새 삶을 살 수 있게해주는 멋진 직업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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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우 꼭 제일 천한사람들이 남 앝보고 입밖으로 이상한말 뱉더라 쓰니상처받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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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얼마 버는지 알면 그런소리 못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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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얼마 벌어??
많이 버는 직종은 아니지않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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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영업직이라 생각보다 많이 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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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코디 생각보다 많이 벌던데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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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많이범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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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초에 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오는 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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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다신 안볼사이면 제가 얼굴견적 잘보는데 어머니도 함 봐드릴까요? 꽤나올것같은데 했을것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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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시어머님 본인은 얼마나 귀한일 한다고 지금 어머니 100세시대인데 일 좀 하세요~ 아 저희 성형외과는 능력이랑 외모를 많이 봐서 좀 어려우시겠다… 다른 곳 좀 찾아봐드릴께요 ^^ 이럴듯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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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친 나같으면 이혼할거같음.. 뭐저렇게 말을 해? 내 전남친 엄마랑 똑같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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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뭐눈에는 뭐만보안다고 부추기긴 뭘 부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다 말하는거 진짜 개천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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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가 배우고 아는 만큼 말한다고 딱 그 짝임 수준 낮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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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일에 천한게 어딨어 그리고 너가 하는 직업도
말솜씨나 그외 능력이 있어야 계속 할 수 있는 일이잖아.. 어머니가 너무 하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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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 하라고 해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다 자기가 잘하는 분야가 다른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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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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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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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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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천한게 어딨어..미용도 중요하다 보는데 ..이런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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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에? 시어머니 사상이 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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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추기긴 뭘 부추겨 다 하려고 온 사람들인데 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아무나 끌고 들어와서 수술시켜야 부추기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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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꼭 댓글에 왜 그런지 알겠다는 댓글 있을 줄 알았음 ㅋㅋㅋㅋ 어머님 인티하나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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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뭐래 이상한 아줌마가 하는 말 듣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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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헉.....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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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길가는 사람 억지로 붙잡고 성형하라고 달달 볶는것도 아닌데 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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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반대로 생각하면 외모로 스트레스받는 사람들한테 도움을 주는건데 왜 말씀을 그렇게 하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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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신랑한테 알리고 시댁에는 일절 가지말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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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만두고 남편 돈에 기생한다고 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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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남의 집 귀한딸한테 왜 저러시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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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영업직이라 잘하면 능력대로 번다며 굿굿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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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가 남편보다 더 벌어?
왜 저렇게까지 깎아내리려고 하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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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왠지 이 이유일거 같음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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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거를 입밖으로 꺼내는 건 헤어지라고 말하는 거 아니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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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미 결혼까지 했는데 머ㅓ 어쩌라고요ㅠ..그럼 그 논리대로면 천한 직업 가진 사람 좋다고 만나 결혼한 본인 아드님은 얼마나 고결하시다고..남의 딸한테 못하는 말ㅇㅣ 없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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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음? 남편한테 얘기해. 시어머니가 저러시는데 난 이직할 생각 없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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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읭 인센이 얼마나 좋은데 그거 사람 상대하는거 쉬운일 아닌데 앞날이 보인다.. 남자가 좋아도 시부모 별로면 별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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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왜 남의 직업을 함부로 말하지 난 그집안에 절대 시집안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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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뭔말을저렇게하시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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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 할말하않..
쓰니야 진짜 기분나빠할 필요도 귀담을 필요도 없는 거 알지..?
어머님이 한번 해보세요 그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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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대놓고 저런말하시는게 진짜 너무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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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ㅋㅋㅋ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천한게 어딨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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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위에 시어매 옹호하는사람들있넼ㅋㅋ
상식적인사람이면 말 저따구로 안하지않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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