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얼굴 마주치기싫어서 공부하다가 오후 9시쯤 집에들어가는데 대화하는 소리 한두마디만 들어도 스트레스받아.. 사정상 최소 1년간은 독립못하는데 내 방도 없어서 거실에서 자 근데 안방침대에서 내가 자는곳이 바로 보여서 감시당하는 기분이고 숨이 턱턱 막힌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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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얼굴 마주치기싫어서 공부하다가 오후 9시쯤 집에들어가는데 대화하는 소리 한두마디만 들어도 스트레스받아.. 사정상 최소 1년간은 독립못하는데 내 방도 없어서 거실에서 자 근데 안방침대에서 내가 자는곳이 바로 보여서 감시당하는 기분이고 숨이 턱턱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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