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남자든 여자든 내 애인은 몸매나 몸 좋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조신하고 남녀관계에서 정상적인 사고관 가졌으면 좋겠잖아그래서 나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운동하다보니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이랑 친해졌는데 전형적인 테토남들이거든 얼굴도 잘생긴 친구들이고 살짝 양아치 같은 애들
근데 애인 있으면서 원나잇하거나 여자 가볍게 보고 꼬시거나 ㅅㅁㅁ도 하고 그러더라고.. 30대인데도 그러고 다녀
근데 걔네는 그러다가도 나중에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거 같은거보면 지킬거 다 지키려고 하는 나 자신이 너무 바보같게 느껴져
여자들도 말로는 그런 친구들 욕해도 정작 재미없는 나보다 그런 친구들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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