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2년2개월을 채워가고
작년하반기에 중소,중견 붙엇는데 중소는 업무도 잘맞고 좋았는데..계약내용이 완전 달라서 퇴사하고
중견은 면접때 상사들이 무시하는 말투가 기본이길래 지레겁먹고 안갔거든 그냥 완전 메뚜기 취준생이야ㅜㅜ
그러다 지금 자체기장 하는 경영팀 붙었는데 혹여나 입사하고 부가세 업무하다가 자료 잘못넘겨서 부가세 폭탄맞는 상상하면서 또 출근하기 싫어졌엌쿠ㅜ 예전에 잠깐 일했을때 상무때문에 이체 잘못해서 돈물어낼뻔 햇어서..트라우마인가하..이거 멘탈 제정신 아닌거 맞지..?팩폭해줄수 있어?
나 올해 면접 계속 떨어져서 취업간절하긴 했는데 벌써 멘탈이 나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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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2006년생 평균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