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빨 깨지고 그런것도 한 3개있어 ㅠ
차가운거 닿이면 시린데 그거 아니면 가만히 있을때 아프지는 않거든
근데 막 거뭇거뭇 난리법석임.. 입 안이 진짜 시궁창이야
내가 지금 취업을 못해서 맥시멈 100-150정도 쓸 수 있을거같은데
큰아빠가 차로 2시간 거리에서 치과를 하시거든? 엄마아빠는 내년 1월에 한번에 치료하자는데
나는 솔직히 .. 진짜 이정도 구강상태를 보여드릴 자신이 없거니와
어느정도 몇개정도는 내 선으로 치료하는게 나으려나 하는 생각이 있어 ㅠ
물론 큰아빠께 가면 다 공짜임..
식이장애 때문에 먹고 토하느라고 완전 1년간 이 상태가 초박살이났어.. ㅠ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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