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인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취생활하다가 생긴 짬(?)으로 요리를 하는 사람인데 (쓴이 자칭 아님)
사진첩을 보니 그 정도가...
라구소스 직접 만들고, 토마토 시판 안쓰고 소스해먹고
리조또, 파스타 종류나 해본 레시피만 수십개에
가끔 직접 생면, 뇨끼도 만들구
스테이크, 갈비, 연어 곤부지메였나 그것도 하구, 새우장, 전골 못하는 음식 X
멕시칸, 일식, 반찬가게 한식요리 정도는 가볍게 마스터
아는 조리법이나 조리 스킬도 많구, 재료관리도 깔끔
중요한건 설거지 바로바로함
내가 아는 직장 동기가 저래...
본인 딴으로는 취미가 아니라 생존기술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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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