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7223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0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난 못 먹겠어 누가봐도 엄마 머리카락이야 파마끼에 짧은 머리가ㅠ 난 긴 머리고 집에선 거의 묶고있거든

오늘 엄마가 먼저 밥했다고 먹으라하길래 펐더니 머리카락있어서 밥 펐던거 몰래 버렸어 입맛 뚝 떨어져 뭐지하고 집어올렸는데 머리카락이 밥 안에서 딸려나오는거보니까 30분정도 지난 지금도 비위상해..

대표 사진
익인1
웅 난 그냥 건져내고 먹어 걍 어머 단백질~ 하면서 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보니까 나만 비위약한가봐 밥안에 머리카락 딸려나오는거보니까 진짜 입맛 뚝 떨어지고 먹었던거 뱉어내고싶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ㄱㅊㄱㅊ 근데 쓰니같은 사람들 있더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건져내고 잘 먹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예민하네... 그정도면 너가 밥해서 먹어야할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 그냥 빼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비위 개약하지만 걍 가족꺼니까 빼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웅 걍 뺌. 식당 밥도 웬만하면 참음 한가닥은 실수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냥 빼고 먹음
엄마가 일부러 넣은 것도 아닌데 뭐. 게다가 나이들면 머리카락 더 잘 빠지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겨우 그정도로 뭐.. 엄마한테 뭐 조심하라 할 일도 아니고.. 많이 비위 상하면 직접 차려먹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변명하는건아닌데 원래 직접 차려먹긴 해 근데 오늘은 해놓고 가시고 왜 안 먹었냐고 뭐라하시길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응 엄마자낭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보통은 그냥먹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비위상하기는 하는데 히익하고 빨리 빼버림
뭐 엄마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머리카락 몇가닥?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엔 짧은머리라했는데 내 기준 짧은머리라서 숏컷이라 오해하려나 엄마 중단발정도 길이야 그래서 한 가닥이긴한데 집어올리면 되게 길었어 밥그릇 작은 걸 쓰는데 그 안에 숨어있던거 집어올리니까 그 순간엔 좀 징그럽고해서 비위상한듯 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네 설명이 됐을라나 잘 먹은척하고 몰래 버리러나가서 엄마는 모르긴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주방장처럼 모자쓰고 하지 않는 이상은 막을 방법이 없으니까.. 심지어 해주신거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응 난 식당에서도 그냥 먹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가 식당에서 딱 한번 바꿔 달라고 했던적은 음식에서 철수세미가닥 나왔을때. 머리카락은 흐린눈으로 치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걍 건져내고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건져내고 먹는구나 내가 되게 예민하단거 알게되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ㄱㅊㄱㅊ 엄마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머리카락 닿은 부분 덜어내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머리카락은 ㄱㅊ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거봐봐 머리카락 들어갔잖어!! 하고 빼고 먹음
근데 엄마 이제 노안때문에 잘 안보여서 들어갔는지 구분안간다고 하긴하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비위가 약한가보넹 그냥 펐던거 머리카락만 빼고 다시 밥통에 넣지 아깝당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두숟갈 먹던중에 발견한거라 먹던 밥을 밥통에 넣는건 좀 그렇잖아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항 그런거면..뭐 어쩔수없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빼고 먹지 대신 엄뫄!! 이것봐!! 엄마 머리카락 나와써~~ 증거를 들이대ㅎㅎ 그럼 엄마가 아이구~ 실수 빼고 먹거라 이러셔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위에 떨어진 건 그냥 빼고 먹는데 속에서 뽑혀 나오는 건 조금 힘들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위에 걸쳐져있었으면 치우고 먹었을지도.. 속에서 발견하고 딸려나온거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하 나도 이게 넘 싫어 … 안에서 온갖 밥알 다 거치면서 쑤욱 빼는 게 너무 비위상함 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웅 걍 빼고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웅 그냥 머금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못먹엌ㅋㅋ 몰래 버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지다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응..빼고 먹고나서 엄마 머리카락 나왔다고 이야기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먹어야지…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ㅇㅇ 바깥 음식이면 좀 찝찝한데 엄마니까 ㄱㅊ 빼고 먹으면서 음식 장사할 팔자는 못된다~ 함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머리카락 있다고 웃고 걍 먹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식당에서도 걍 먹어서 ㄱㅊ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쓰니가 예민한가보다. 그런 사람 더러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밖에서 식당에서 나온경우는 컴플레인거는데, 집에선 그냥 빼고 먹음ㅋㅋㅋ 엄마한테 그냥 "엄마! 단백질 서비스 추가는 안했는데!!"이러면서 장난 한번 치고ㅋㅋㅋ 근데 뭐 비위 상할 수도 있다 생각은 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성격 좋닼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엄마가 해준 밥이면 노상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밖에선 당연 안 먹지만 엄마밥은 걍 엄마한테 엄마 머리카락!!!!!!!!!하고 빼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밖에선 안먹는데 집에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근데 이게 막 빠져서 들어가기도 하는데 옷이나 그런데 붙어있다가도 순간적으로 들어가는거라서 나이드시면 눈도 잘 안보이시니 그러려니 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집에선 걍 그부분만 떼고 먹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못 먹어 본 순간 그 음식 버림 걍 진짜 힘들어…..생머리도 아니고 그 파마머리가 더더더 비위상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머...가족꺼기도 하고 어차피 그정도로 가열된거면 더러운 균들은 다 죽었을거니까 걍 상관안하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웅 서로 니거 내거 하면서 싸우고 걍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엄마 무조건 엄마거임 어 아님 니가 머리 안 묶어서 니거임 맨날 이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집이면 걍 머리카락만 빼고 먹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그 혼자먹다 나온거라면 그 공기는 버릴것같음ㅋㅋㅋㅋㅋ 근데 같이 먹다 나온거라면 걍 건져내고 먹을듯 참아볼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애매하게 친한 애들이 안좋은 얘기, 부정적인 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음
13:56 l 조회 1
나 19일에 익절했는데 친구가 300무조건 넘는다고 주린이라고 나한테 뭐라하더니 ㅋㅋ지는 결국 손절함
13:56 l 조회 1
아니 친구가 여행같이가자고하는데
13:56 l 조회 1
파바 사장 인생 팍팍하나 봄
13:56 l 조회 1
추격매수는 금지
13:56 l 조회 3
인터넷광고마케팅 일하는 것들은 시비걸라고 업장에 전화함?
13:56 l 조회 2
근데 기타법인은 주식에서 어떤 의미야?
13:56 l 조회 2
나같은 상황 차끌까 말까
13:55 l 조회 4
Sk flo 천원주고 썼는데 이제 0캠퍼스 사라짐 ㅠㅠ1
13:55 l 조회 3
차장 개ㅐㅐㅐㅐ싫었는데 지방 공장으로 유배갔다
13:55 l 조회 7
간호사 간호사 사회에서 동기없음 진짜 일다니기 힘든듯 .1
13:55 l 조회 5
이따 5시에 약속있는데 배고픔... 삼김먹을까..?
13:55 l 조회 4
쉬면서 자격증 공부하고싶은데 뭘 해야흘까
13:55 l 조회 4
나 진짜 고점판독기인가봐1
13:55 l 조회 17
와 팔고 배아파했던 평단까지 옴ㅋㅋㅋㅋㅋㅋ 하닉2
13:55 l 조회 25
뚱뚱하면 냄새나
13:55 l 조회 9
공대는 취업잘됨?1
13:55 l 조회 4
출산하면 키 줄어드는거 진짜야?
13:54 l 조회 5
다들 쪼리 머 신어?
13:54 l 조회 4
워홀 가면 누가 문란해진댔냐 3
13:54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