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내가 바보인거같고 주눅들어서 목소리도 메여서 안 나와ㅠㅠ
매일 혼나는데 몇번은 억울하기도 한데 바로 옆에 있으니 이를수도 없고..분명 사수가 A로 하래서 A로했는데 그 위 상사가 왜 A로 했냐B로 해야지 하면 바로 옆에 사수가 있는데 그냥 죄송합니다..하게 되고 상사가면 사수가 왜 A로 해요?누가 그래요?하면서 화를 내…그래서 메신저 캡쳐본 보냈어 그러니까 화내면서 그럼 물어봤어야죠 왜 그대로 하내…내가 한번도 안 해봤으니까 의문도 없고 회사룰이 그런줄 알고 하지!!!!진심 이런 경우 하루에도 수십번씩 반복돼..
글고 신입이라 회사룰을 모르는데 물건 위치도 잘 모르고 좌물쇠 잠그는건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아직도 위치 모른다 그러고 사람 다 안 외우냐 그러는데 지는 경력 3년이나 되면서 좀있으면 3달 되는 사람이랑 비교하냐…
3달이면 아직 안 해본 업무가 많잖아…그걸 왜 당연히 알아서 척척 하길 바라는데 내가 못해서 모든 부서원이 내탓으로 다 돌려서 왕따아닌 왕따처럼 아무도 안 챙겨주고 혼자다녀..심지어 내앞에도 3명정도 입사했다가 도망쳤대..이유를 알것만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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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팬덤이 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