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불안형이라 하루종일 상대랑 같이있고싶고내가 1순위면 좋겠는 그런거긴해 ..
애인이랑 나랑 엄청 가까이사는데 이번에 취업을 애인이 지금이랑 아예 정반대인 지역으로 가게되었거든 .. 그래서 내가 엄청 속상해서 엄청 울고 그랬어.
한달에 두번보면 많이보는 그런 느낌.. 원랜 주에 3번은 보거든...
그래서 한 2주동안은 나랑 자주 데이트하고 논것도 맞아.
어제는 아침에 헤어졌는데 이제 집가서 짐싸고 바쁠거같다길래 알겠다했지.
근데 바로 저녁에 자기친구들만나서 저녁먹고 집와서는 또 친구들이랑 게임하더라고? 여기서 서운하긴했는데 그냥 넘겼어.
그러곤 오늘도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게임할거같대.
여기서 삔또 나가긴했는데 그냥 티안내다가 말을 꺼냈어.
“나 서운한데 .. 오빠 이틀뒤면 이제 떠나는데 계속 나한텐 짐도싸야하고 바쁘다해놓고 게임은 오늘고 그렇게하고 차라리 나랑 만나서 밥이나 먹겠다”
하니까 한숨쉬더니 “자기야 내가 자기 만날때 게임 한 적 있어?” 이러길래 혈압올라서 그냥 게임 재밌게하라하고 끊었거든 .. 내가 너무 소유욕이 심한가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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