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자임.
어렸을때부터 집안 형편이 안 좋고
아빠는 가정폭력에 아동학대범이라 소심하고 내향적으로 어린시절 자랐는데
그래도 많이 사람들과의 관계에 도전적으로 부딪히는 타입이라서 계속 시행착오 하면서 인간관계에 부딪힘
중학생때는 루머 퍼지고 일진 애들한테 찍혀서 학교폭력 따돌림까지 당함 그거랑은 별개로 여자 애들한테 번호 6번 따이고 썸 4번 정도 탔었음-내향적인 성격탓에 고백하지 않아서 이뤄지지는 않음 (후회 하지만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함)
고등학생때 10년 지기 인간관계 애들이 피해 주고 +학업 스트레스 + 진로 스트레스 +부모의 지속적인 학대로 스트레스 받아서 대학 진학 실패
20살때 고등학교 동창이 1년간 사이비 델고 다니면서 사기침
21살때 사기 후유증으로 히키코모리 생활
22 군대
23 군대
24 군대에서 상처 많이 받고 군대 다녀오고 재수 한다고 빚내서 고시원 갔는데 그간 설움 터져서 1년간 숲속에서 인생 돌아보며 생각에 잠기다가 꿈 목표 정하고 대학 진학 포기 및 웹툰 작가 꿈 설정
25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히키코모리 생활
26 스웨덴 6달 네덜란드 6달 워홀 농장 일 하면서 그림
27 독일 6달 프랑스 6달 워홀 농장 일 하면서 그림
28 벨기에 6달 호주 6달 워홀 농장 일하면서 그림
29 뉴질랜드 6달 아르헨티나 6달 워홀 농장 일하면서 그림
30 일본 1년 워홀 1년간 일 안하면서 그림만 그림
31살 지금 웹툰 계약 맺고 런칭 준비중임
참 다사 다난 하기도 했고 막무가내로 워홀 아무나라나 계속 신청하면서 경험 엄청 쌓고 세계 일주 한 기분 들듯이 떠돌아 다녔는데
남들이 보기엔 어때? 그래도 열심히 산거 같아?ㅋㅋ
이제 목표는 웹툰으로 돈 번다음 유학 가는거야. 나름 바쁘게 나름 열심히 잘 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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