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많이 안 좋으셔서 매일매일이 고비임 내가 간병중이거든(나한테는 엄청 소중한 존재) 그러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셔서 마음이 조금은 놓임 그래서 친구한테 카톡으로 이제 좀 괜찮아지셨다 다행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복사본) 아궁.. 고생이네 근데 유튜브 봤는데 원래 돌아가시기 전에 갑자기 좋아지신다더라 좋은 말 많이 해드려
이렇게 왔는데 왜 기분이 나쁠까…. 약간 꺼진 불에 다시 기름 붓는 느낌..? 이야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많이 친한 친구고 이 친구가 나한테 의지가 엄청 됐던 친구라서 나쁜 뜻으로 그런 말 하지 않은 건 아는데 그냥 너무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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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