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총 대표 포함 7명
-아맞다! 식으로 업무를 줌
-2년동안 퇴사한 사람 7명
우리팀 나포함 2명인데 기분파에다가 뭐 실수하면
왜 이렇게 했어? 이거 왜 안했어? 따지는 말투에다가
더블체크하면 이거 이렇게 하라고 하지 않았어? 이러는 숨이 턱 막히는 말투 때문에 머리가 매일 넘 지끈거리면서 퇴근함
카톡으로 ’이거 이렇게 하는거야ㅠ‘ 이런 말투로 꼽줌.. 하
기분 즇을 땐 친절하다가 갑자기 이거 실수하면 진짜 화낼거야 이런 식;;
-왕복 거의 4시간 거리
-연봉 3000안넘음 (3개월 지나면 240받음)
-일은 쉬운데 사람이 적어서 업무가 엄청 많음..
장점은
젊은 친구들이 있다..
이직 준비중인데 지금 퇴사하고 준비하면 내 기회비용이 날라가는 거긴 한데 꿈에도 나올정도로 너무 스트레스받고 업무도 너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야.. 취준하는 중에 제안이 와서 들어온건데 내 미래 성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업무같아 ㅠ 이럴딴 하루빨리 퇴사를 해야하나 아님 좀 버텨서 돈모으고 퇴사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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