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4854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7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콩가루 집안.
아빠는 초등 저학년때 도박+업소 등으로 경찰도 많이오고 집안도 날려먹음. 빨간딱지붙음. 술집에 외상을 하도해서 경찰도 자주옴. 초1-2때 이혼하고 어떤 아줌마랑 둘이 삼 
엄마는 그 초2때 결국 집에 딱지붙고 나서 바로 임신해서 집나감. 알고보니 초1때 업소간거 알게된 후 부터 식당 일하던 곳 손님이랑 바람남. 
나와 언니는 친할머니댁에 보내짐. 그러다가 큰아빠가 반지하방 얻어줘서 거기서 둘이 살다시피함.
아빠는 빚쟁이때문에 집에안들어오고 도망다니고, 월세안내서 주인집 부부들이 매달 찾아옴.. 우리둘이만 있는거 보고는 혀 끌끌차며 돌아가심.
엄마는 머 그 아저씨랑 애기 낳고 가정이룸.
결국 아빠랑 아줌마가 이야기를 나눴는지 엄마네집으로 보내짐.
그가정에 얹혀서 폭언 많이듣고 삼. 지원? ㅋㅋ ㄴㄴ 
중3부터 알바하며 용돈내가벌고 심지어 그 이복동생 내가 육아담당맡음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컷고 그뒤로도 완전히 정서학대당하며 살고 엄마는 그 남자랑 또 이혼하고 현재는 세번째남자랑 둘만동거함 ㅋㅋㅋ ㅋ같이 살던집에서 말없이 나가버림~
낙동강 오리알됌. 뭐 용돈도 주고 주1회정도 만나다가 
현타와서 그냥 내가 다 손절까고 고시원에서 지내는중.
머리는 나름 쓸모있고, 이런가정에서 자란거 같지않게 모범적으로 살고 회장도 자주하고 대학도 나와서 얼마전에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감. 
근데 자꾸 죽고싶음. 왜냐하면 난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고 살고싶지만 분~명히 엄마가 찾아올것임. 그 ㄴ 보험함. 나한테도 강매해서 6-7개 순식간에 들어버림.
내가 이상황에서 그냥 죽던지 해외로 도망치던지 
결판을 내고싶음. 다 지겨움. 
이 가정환경에 결혼하면 민폐맞지? 아이나 남편한테도. 
그래서 거의 비혼주의로 바뀌긴했는데 요즘 더 죽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연끊고 살면 안되나?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에 썻잖아 손절까고 고시원이라니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우울증도 심하고 2년정도 상담 정신과 모두 치료해봐도 안나아.
그냥 내가 지친거같아. 출근하고싶지가않아. 하나도 안행복해..
우울증은 분명 유전돼. 그리고 이런 가정환경 아이한테 안좋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근데 엄마가 찾아올거라길래,,, 그러면 어디사는지는 아는 거 아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등본 떼거나, 심부름센터 직원시켜서 스토킹해서 알아내더라. 전에 손절한차례 했었는데 나 어디사는지 알고있었어. 아니면 지인한테 연락 다돌려서 보험들어달라 + 얘어딨는지 알려달라 해서 친구들이랑도 전부 손절침. 그냥 죽어야겠지? 진지하게말이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굳이 죽을 필요까진,,, 병원부터 다녀봐 안정적인 직장도 들어갔는데 아깝잖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으아.. 본문 읽고오면 답장달아줄게. 상담 정신과는 이미 오랜치료를 받고있다니까….! 아 본문 안읽고오지좀마라 짜증나니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본문에는 정신과 치료관련 내용은 없어,,, 댓글에 써놔서 못봤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아 미안 쓴줄 .. 암튼 받고있어.. 미안미안 예민해서 그래 …ㅎㅎ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아녀아녀 답답할 수 있지,,암튼 꼭 잘 풀리길 바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해외로 나가서 결혼하고 거기서 살면 괜찮을지도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나라로 가면 좋을까…나 ..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영어는 잘해. 그 힘들때 무조건 잘살겠다는 일념하나로 공부 잡고 안놨어. 머리는 안좋은데 악바리로 했어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험도 다 해지하고 익2 말대로 해외나가서 살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어느나라 가면좋겠니.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영어 잘하면 호주 아님 캐나다
아직 20대면 돈모아서 호주 워홀 가자
내친구도 호주 워홀가서 호주남자만나서 호주에서 살다 아기 유치원시절에 한국에서 보낸다고 한국 들어왔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 댓글보니까 전공이 호주 기술 이민 된다고?? 호주로 가자!!! 한국에서는 부모랑 연끊어도 동사무소 가면 다 집주소 알수있고 그런다고 들었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손절한 순간부터 인생이 해피해질걸.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이미 했다니까…! 본문좀 읽어주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니까 손절을 햇으니까 이제 해피해질거라는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울증 여파가 길고 손절하면 끝?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정신적으로 고통이 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치료받아. 난 지금도 치료받고 있는데 약물치료에서 이제는 상담만 하고 있음. 그것도 주기 짧아졌고 사실 정신적 고통은 혼자 절대 못이겨내. 의학도움 받아야하더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너도 많이 힘들지? ….미안해 그리고 많이 응원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난 꿈이없어. 내꿈은 생존인데 그거 못이룰거같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랑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28살까지 휘둘리다가 손절했는데 처음엔 힘들다가 서서히 나를 찾아 가는중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혼 할거니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친구야 뭐 어떤 상황이고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결혼을 원하지 않는 입장이라 항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잆었거든? 근데 지금 남친은 결혼생각이 확고한 사람인데 내 상황 솔직하게 말하고 이리이러해서 나는 지금 ㄱ결혼을 못한다. (참고로 난 엄마가 빚 떠넘겨서 3년동안 7천만원 갚아야 했거든) 말을 했음에도 기다리겠다고 하더라. 그거 다 갚고 너만 괜찮으면 결혼하고 싶다고 이렇게 살다보니 내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서 우린 지금 결혼 준비중이야. 가정환경 정말 중요하지만 살아오면서 그걸 이기는 거 또한 새가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댓글보니 어머니가 흥신소도 쓰시고 하시는거 같은데 법적조치를 취하는것도 한번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아. 보험 마음대로 드신것도 보험사에 연락해서 난 그런적 없다히면 위반이거든. 우리 맘 독하게 먹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중에 그게 내 발목을 잡을 것 같아서.. 나는 해외로 갈게!! 고마워 !!!!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포기하진 말고 그냥 자연스럽게 사정 밝히고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이면 만나..결혼 하고싶은거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결혼할때 부모랑 연끊었다하고 결혼할때도 안부르면됨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하고 싶고 가정이 꾸리고싶은것도 신기하다
난 부모때문에 정신병 걸려서 폐쇄병동 가고 인간관계 다 망하고 바보라고 소문나고 그래서 정말 결혼쪽은 쳐다도 보기 싫던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내 자식도 비슷하게 살거야.. 근데 굳이 자식 낳고싶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못받은 사랑 다 아기한테 주고싶어. 공주처럼 키우고싶어. 나 지금 아동관련 일하는데, 거기에서 매일매일 사랑을 모두 다 주고와. 내 애면 더 줄 수 있을거같더라. 근데 내 환경이 아이에게 학대 그자체가 되어버릴까 두려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미국 가봐 호주나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미국 살고 싶더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국 … 갈거니?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웅 쓰니도 한 번 가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전공하고있던게 호주에서 기술이민에 해당되기는 해. 조금 겁난다. 익이는 겁안나?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외국 넘어가서 사는거 어때? 의외로 외국이면 상대 부모님집 안보는 경우도 많고. 나도 실제로 외국사는데 여기서라면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 어디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나라니? 정말 간절해. 나 이제 정말 벗어나고싶어. 나이도 이십대후반이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야 너무 고생했어.. 그리고 대단하다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살 길도 찾악가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는 충분히 강인해서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는 못하지만, 꼭 잘 풀리라고 기도할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이도 행복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20대후반에 손절했는데 한동안은 힘들어서 살자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커리어에 욕심생겨서 옛날 생각이고 뭐고 안남... 가끔 힘들면 얘기할 데가 없다는게 슬프지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 많아? 난 단한명도없어 ㅋㅋㅋㅋㅋㅋ그나마 20대중반까진 진짜 인싸마냥 카톡 20명이랑 나누고했는데, 아무래도 나이들고 엄마가 폭주하고 우울증 오다보니 다끊기더라구.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 친구 한 네다섯명? 짱친은 하나고... 근데 주변에 다 결혼하고 나도 아예 멀리 타지와서 거의 카톡 연락없움 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한국에서 결혼하고 잘풀려도 백퍼 돈뜯어내러 찾아올듯 진짜 외국 나가는거밖에 희망이없다 보험은 빨리 알아보고 다 해지해 한두푼도아니고 그거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해지하면 진짜 죽여버린다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천 배상해야한다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찾아보니까 위약금 안 낸대 보험 해지 못하게 하려고 협박하는 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솔직히 응…힘들 것 같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고마워 해외갈게! 진심으로 객관적인 눈이 필요했어 나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 나 자살하면 그들은 미안해할까 사망보험료로 다툴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가끔 연락오거든? 근데 몇년째 씹고있는데 밥값이나 교통비 좀 달라는연락도 많음 ㅋㅋㅋㅋㅋㅋ진짜 토나오더라. 결국 작년에 차단했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63년생인데 아직도 그러는게 말이돼는지 모르겠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무조건 후자지… 죽지마 절대로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해외 나가 살자 한국에 살아버ㅏㅅ자 가족들 찾아얼텐데 너가 너무 아깝잖슴 치료받고 나가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갈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힘내 제발 잘 살앗음 좋겟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호주나 뉴질랜드 워홀 가서 이민 고려해봐 쓰니 기술도 있고 영어도 된다며 내 주변에도 뉴질랜드랑 호주 워홀 가서 거기서 꿈 생기고 결혼하겠다는 친구들 있어 방법도 있고 능력도 되는데 행복해지지 않을 이유 없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 호주나 뉴질랜드 워홀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호주갈게. 고마워. 나 사회복지쪽 전공이구 호주 컬리지2년 다니고 영어 따면 이민가능하다네 연봉도 괜찮고. 근데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울거같아서 걱정돼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쓰니가 만들어 먹어도 되고 한인 커뮤니티 있으니까 거기서 식당 찾을 수 있을 거야 힘들면 가끔 한국 와서 먹고 가도 되지 그동안 고생 많았어 쓰니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 나 가끔 인티에 글올리면 외로움 달래줘… 난 아무도없어 여기 익인이들이 유일한 내친구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파이팅 응원할게 쓰니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보험해지하고 호주 가는거추천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해지하면 그 ㄴ이 몇천 물어내야한다고 절대 안됀다고 해지하면 죽여버릴거라그랬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외국 나가기 직전에 해지해
알빠야 너가 이렇게 착하니깐 계속 협박하고 간이고 쓸개고 빼가는거야
쓰니는 충분히 다 했어
이젠 정말 쓰니 하나만 생각하고 살자
그리고 그 상황에서 이정도 버티거 해낸거 보면 진짜 정신도 단단하고 대단한 사람인거니 나가서 뭘 해도 잘하고 행복해질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호주 같은 곳 가보는거 어때? 외국가면 찾기 더 힘들거고 거기서 쉬면서 돈도벌고 자유를 느껴봐 워홀이나 교환간 친구들만 봐도 비교도 안될만큼 자유롭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더라 영어도 되고 기술도 된다면 시도해볼거같아..!! 고생했어 정말로 이제부터는 더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 공부해볼게
고마워… 너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호주 가는 거 추천할게
쓰니 그리고 견뎌내느라 고생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고마워. 익이같은 따듯한 말 한마디에 위안삼아 하루하루살았었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호주 기술이민 되면 호주이민 알아봐
지금은 막 미칠거 같아도 쓰니 해외가면 여기보단 자유로우니까 좀 나을 수 있을거같은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럴게! 고마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ㅠㅜ그냥 다른건 다 모르겠고ㅠ 내가 아는 동생이면 한번 안아주고싶다ㅠ 잘 버텼고ㅠ 잘 버티라고 말해주고싶다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울고있어 나 안아줘! 흐흐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토닥토닥🫂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성인되고 내돈벌면서 집나오고 다 손절했어 나는 지금 20대후반인데 좋은사람만나서 내상황 다 알고 이해해줘서 결혼준비중이야 근데 쓰니같은 경우는 우선 돈벌고 해외로 뜨던가하는게 나을 거같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부럽다…ㅎㅎ 응 그럴게! 고마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마음 독하게먹고 직장다니니까 돈 열심히모으고 도망칠 준비하자 쓰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힘내 응원할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부모랑 연끊고 우울증 고치면 삽가능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은 끊었어. 우울증 …. 은 조금 치료 더 받아보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럼에도 결혼을 꿈꾸다니 대단하다 나는 절대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이는 무슨 사연이있어? 들어줄래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연 끊고 가족관계증명서 열람 비공개 신청 꼭 해 학대당했던 거 증거 있어야 신청할 수 있을 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법개정을 기다리면서 매년 가는중인데 안해줘. 증거없지.. 어릴때인데… 괜찮어 고마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민은 내가 안 알아봐서 정신과 진료 이력 여부가 영향 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진단서 끊어서 신청해 열람 제한은 지금도 신청할 수 있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흐 이미 정신과기록 신청했는데 빠꾸먹음. 우리나라가 혈연 중심의 문화라? 안됀데 ㅋㅋ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요즘 폭식자해 중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한인커뮤니티 잘 알아볼게. 그안에서도 소문나서 이상한애 취급당하지는 않을지, 부모님이야기가 나오면 뭐라고 둘러댈지 모르겠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개명 생각도못했어!!!!!!!!!!! 폰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해외갈까 ?!?!?!?!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알겠어 고마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호주나 미국은 한인커뮤도 큼 한국뜨자 ㄱㄱ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공부해서 결국 안정적인 직장까지 들어간거 너무 멋있다 ㅠㅠㅠㅠ 존경스러워 친언니랑은 잘 지내는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걔는 정말 더한악마야. 자기는 가정사때문에 무너지고 중졸에 히키10년? 하고 얼굴도 별론데, 나는 악착같이 살고 대학나오고 이쁘장하고 엄마의 아이까지 다 돌보고 관계가 원만해서 나를 엄청 괴롭혔어. 냉장고 못쓰게하고 침대 티비 건들이면 소리지르고 경찰부르고. ㅎㅎ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잘살아가고 회장하고 공부도잘했던게 아니꼬왔겠지 뭐. 그냥 난 이렇게 살아왔어. 항상 어딘가에 맞으면서 … 불안하게 ㅎㅎ ..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같은 처지면서 친동생한테 어떻게 그러냐..ㅠㅠㅜㅜ 암튼 해외로 갈 생각 있다니 좋은 결정 해서 잘 살길 바랄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호주 추천! 그리고 떠날 준비 다 하고 나서 집정리하고 한 3~4일은 다른 데서 지내면서 보험 다 해지해. 꼭!!!
나 호주 가서 만난 언니도 원가정이 행복하진 않았는데 가기서 씩씩하게 잘 살았어. 내가 일한 댓가가 모두 내 손에 들어오는 삶 살면서 천천히 고민해봐. 그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넘 장하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ㄱ그냥 해지하는일조차 많이 버거워서 경 둘라고 ㅋㅋㅋㅋㅋ아 보험료는 본인이내는거야!!!!!!!! 난 안내!! 수당타먹는다고 보험깡하는거야 걔 그래서 걍 해지2년뒤에 한다던데 알빠없고 걍 두려고 방치하면 알아서 하겠지 ㅋㅋ 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그럼 정말 다행이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처럼 자란 거 쓰니가 정말 강한 사람이란 거야.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지금 아이들에게 사랑쏟는다는 것도.. 사실은 내가 그렇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일거야. 하나씩 하나씩 해내 보자. 어딜가든 천국은 없겟지만 그래도 내 삶을 갉아먹는 존재가 없으먄 훨씬 낫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지금까지 버텨서 직장까지 가진게 더 대단한 것 같아
어떤 곳으로 가든 잘풀렸음 좋겠다 응원할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ㅜㅜㅜ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내 보험 찾기 인가? 그거 들어가서 확인하고 고객센터 전화 돌려서 싹 해지하고 준비 해보자 https://m.blog.naver.com/eden9804/223860291287
학대 당하는 증거? 전화오는 거 다 녹음하고 죽인다 협박? 그런 것도 있으면 오히려 좋아
다 신고해서 남겨야돼
어차피 잃는 것도 없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내가 차단해두어서 연락은 안와ㅠㅠ 그래도 해외나가볼게 영어공부 해볼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에혀 진짜 부모 잘못 만나면 자식만 불행해 저러고 살면서 낳는 자식들 모두가 비슷한 처지다 진짜
고생 많았구 새 삶을 살 수 있을 거야 ㅠ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엄마가 강매한다고 6 7개 보험 드는 거 보면 마마걸 기질이 다분해보이는데 그 상태 그대로 애낳으면 자식한텐 엄청난 피해지 남편은 알고 감수하고 널 선택한 거지만 자식은 널 선택해서 태어난 게 아니잖아 엄마한테 단호하게 대하는ㅈ걸 넘ㅈ어서 엄마아빠 둘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절연해야지 쓰니가 가진 정신병도 모두 완치해야 되고 그러면 애 낳을 자격 생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 마마걸 기질이야.. 그당시 히키하는중이고 빚도 생겨서 보험엄마가 내는거니까 싸인하먼 빚갚아준대서 그런가보다 했던거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마걸기질은 없다.. 가출을 내가 몇번했는데. 마마걸이 해외로뜨겠니.. 말은 생각을 하고 뱉는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쓰니 댓까지 쭉 읽어봤는데 병원 치료는 계속 받았으면 좋겠어 이것마저 끊으면 쓰니가 혹시라도 무너질까봐..지금까지가 너무 아깝잖아 다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 어린 날에 악착같이 버텨온 너니까 더 큰 행복 누리면 좋겠거든
그리고 가정사 안 좋다고 무조건 자식한테 똑같은 부모 되는 것도 아니야 내 부모가 날 이렇게 키웠으니 난 절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 공주처럼, 왕자처럼 내 자식한테 모든걸 다 내어주고 사랑만 주며 키우는 사람도 있더라고..오히려 그런 부모 밑에서 커서 더 잘 키우려고 애써서 행복하게 가정 이룬 사람도 있어
쓰니 그래도 자기 미래 꿈꾸면서 공부도 열심히 해서 영어는 된다고 했고, 지금 하는 일이 호주에 기술이민으로 해당 된다고 했으니까 호주로 워홀이라도 가보는거 추천해 호주가 자연에 가까운데 도시도 발달해서 사람들 오며가며 많이 힐링 하는 것 같더라
그 어린 시절부터 오롯이 혼자 설 힘을 길러온 너인데 해외 나가는거? 당장은 두려울지 몰라도 막상 나가보면 다른 사람보다 더 잘 버틸거라고 생각해 이미 너는 일어서고 버티는 법을 배워온 사람이니까
보험은 위약금 내는거 없을거야 위약금 없고 해지하면 자기가 타먹던거 없어져서 거짓말로 너 협박하는거야 우리 엄마도 보험하시거든
만약 해외 나가게 되면 친언니랑도 연락은 안 하는게 나을거야 괜히 꼬리 남겼다가 엄마한테 다시 연락 닿으면 안되니까
당장 하는 일에 문제 안 생기면 윗댓 말대로 번호도 바꾸는거 추천해 대신 지금 당장은 또 알아내서 난리 날테니까 되도록 해외 나가기 직전에!
인생에 불행과 행복이 번갈아가며 온다는 말이 있잖아 쓰니는 지금까지 너무 큰 파도를 넘어왔으니 앞으로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물길만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긴글 너무 고마워..
나 용기얻고 워홀갈돈 모아서
진짜이젠 한국 생활 정리해보려고. 카톡도 번호도 이름도 싹 바꾼채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살아보게. 이복동생이랑 유일하게 연락하며 지내는데 이젠 그짓도 그만하려고. 이제는 다~ 놓고 새로 시작해볼게! 고맙다 좋은 일요일 보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쓰니의 미래를 정말 진심으로 응원할게 넌 정말 잘 이겨내고 결국 해낼 수 있을거야 지금까지 다 끌어안고 버티느라 너무 고생했어
앞으로의 계획에도 힘든 일이 생길지 모르고 오늘의 다짐이 다시 수그러들지 모르지만, 그런 날이 오게 된다면 놓지 말고 꼭 다시 찾아와서 많은 응원과 용기를 받았으면 좋겠어
가장 가까이에서 큰 상처를 받았지만 이렇게 먼 사람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걸 꼭 기억하고 오늘이 너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몰라서 댓 더 적어봐
보험해지 위약금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일반적인 위약금이랑 좀 달라
보험의 위약금은 내가 지금까지 부은 돈을 온전히 다 돌려받지 못하는걸 위약금이라고 해 그래서 해지 못하게 하는거야 내가 낸 돈이 대부분 보험사가 꿀꺽하게 되는거니까
그렇대도 죄책감이나 다른 어떤 유감도 가질 필요 없으니까 너를 위해 발돋움 해보자
기분 좋은 일요일이 되길 바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날 알지도못하는남이
이렇게 긴글로 포근하게 안아주네. 응 나 다 알아볼게. 다해볼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절대안죽어볼게. 힘내볼게 너도 잘살아줘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러닝 이렇게 해도 돼..??
20:17 l 조회 2
저녁 뭐먹지 익들은 뭐먹었어
20:17 l 조회 4
기후동행카드 4월~6월 페이백 말인데
20:17 l 조회 3
다들 바디스크럽 뭐써? 추천해주라 향 좋은거쓰고싶당
20:17 l 조회 2
이거 어떻게 찍는지 아는사람??
20:16 l 조회 4
나 결혼할때 친구 몇명 남아있으려나
20:16 l 조회 2
5/1일에 쿠우쿠우가면 평일가격이야 아니면 공휴일가격이야?
20:16 l 조회 6
와 아는 오빠 벗방 비제이나
20:16 l 조회 14
취준생이라 그런가 알바는 바로바로 연락오네^_^…
20:16 l 조회 13
13년된 똥트북으로 겜하려니 슬프네...
20:15 l 조회 7
스벅 바삭피스타치오 바크콜 먹어본사람??
20:15 l 조회 2
소개팅중인데 집가고싶은데 뭐라말해?ㅜㅜㅜ7
20:15 l 조회 20
퇴근시간 지났는데 피드백 주는거 나만 짜증나나3
20:14 l 조회 14
사회생활할때 은근슬쩍 반말하는 사람이 ㄹㅇ 있네..1
20:14 l 조회 19
맛집/음식 뿌링감자 뿌링 핫도그1
20:14 l 조회 9
대학원 들어오고 걸어다니는 종합병원됨ㅋㅋㅋㅋㅋㅋ
20:13 l 조회 15
친구랑 각자 생일날 일년에 두번 보는데 이것도 친한거야???4
20:13 l 조회 12
남자 직업 코딩쪽 개발자 어때?1
20:13 l 조회 20
익들은 다녔던 학과 남녀성비 어땠어?4
20:13 l 조회 14
올해 교사 합격해서 발령 난 사람들 월급 270맞지?4
20:1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