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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7
이 글은 6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엄마가 병원 가서 울었다고 함 우리 애기 문제있냐고

근데 그냥....그냥.....느긋한 아기라 말을 안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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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ㅡㅅ한애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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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난 성질 급해서 돌 전에 이미 미친 수다쟁이였다고 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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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가 말을 빨리 시작했는데 동생은 그거보다 늦어서 더 걱정하셨었나보다 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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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6살때까지 말 안했다고 엄마가 그랬어
아예 안한건 아니고 그냥 응,아니,싫어,엄마,아빠 이것만 했다고
말이 하도 안트여서 엄마,아빠가 혹시 장애있는건 아닐까 걱정했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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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걱정 되겠다 그거ㅠ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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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이야 흠이 아니지만
울 엄빠가 결혼할 그때는 남들에 비해 늦게 결혼한거니까....
늦게 결혼해서 늦게 아이를 가졌으니까 걱정했데
ㅎㅎㅎ 그런데 왠걸, 엄마가 대학병원 데리고 가서 의사선생님이랑 상담 받고 난 뒤로
내가 말이 엄청 많아졌대ㅋㅋㅋ
지금은 떠벌이여서 제발 좀 조용히 해라가 많이 듣는 소리임 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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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태어날때도 무덤덤하게 태어났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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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할머니가 엄마한테 넌 어디가서 애 키운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다함 ㅋㅋㅋㅋㅋㅋ 부처라고 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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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조카도 그랬는데 그게 집에서 말을 안해도 이것저것 불편함 없이 다 챙겨줘서 그런 거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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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말이 일찍 트여서 동생이 고갯짓만 해도 "엄마!!!! 애기가 이거 해달래!!!!!!" 이러고 이미 다 해결했다곤 하더라 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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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거 때문일 수도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할 게 없으니까.. 안 답답하니까..ㅋㅋㅋㅋㅋㅋ
우리 조카도 그거 때문에 언어치료센터 이런데도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ㄹㅇ 수다쟁이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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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느긋한 아기라는 말이 개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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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느긋한 애기였음
조용해서 찾아보면 어디 이마같은데 깨져서 피철철 하면서 부처님처럼 웃고있음 ㅜ 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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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3-4살 까지 말을 안해서 아스퍼거 검사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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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언어치료도 받고 그랬는데… 걍 내 고집이었대ㅎ 말을 왜 해야되는데..? 이런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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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기가 답답하면 말을 해야 하니까 입이 트이는데 옹알이 해도 잘 알아듣고 다 해주면 말을 잘할 필요가 없어서 늦게 입 트이기도 한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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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네랑 우리집이랑 상황 개똑닮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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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동생이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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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일ㄹ찍 말해서 더 그랬을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이랬는데 얘는 왜이러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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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친구도 3살때까지 말 안하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했대 ㅋㅋㅋㅋ
애기때 뭐 필요하면 엄마가 다 해줘서 말을 안한거같다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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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아 애기때 쓰니랑 동생 개귀여웠을거같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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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엄마가 진짜 4~5살까지 말 안해서 진짜 걱정했다던데 별 일도 아니었음 걍 내성적일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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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느긋한애깈ㅋㅋㅋㅋㅋ 기여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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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그랬었댘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모가 나 말 못하는 거 아니냐고 병원 데리고 가라거 했는데 엄마가 말이 느릴수도 있다면서 기다렸는뎈ㅋㅋㅋ지금은 말많고 시끄러운 어른이가 됐답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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