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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영화볼때도 같이 내가 고른 영화 같이 보고 나오면 나오자마자 무슨 평론가처럼 부정적 평가만 줄줄 늘어놓음 한 10분을.. 내가 불편한 티를 내야 그제서야 그만둠
그리고 고르는 과정에서도 내가 a b가 보고싶다고 하면 굳이 자기는 c d가 좋다고 하고 특히나 c는 내가 관심도 없는 주제 영화라서 그건 별로라고 하면 그래도 그게 재밌을 것 같다고 우겨..
저번에는 같이 여행갈 호텔 고르는데 내가 고른건 다 중심지였는데 한 10만원 더 비쌌어 근데 남친은 다 쓸데없이 비싸고 조식도 맛없어보인다면서 지하철에서 20분이나 떨어진 호텔로 우김.. 내가 결국 지쳐서 걍 니가 다 알아서 하라니까 머슥해하면서 자기는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대 그럼 난 뭐 비합리적이라는거임..?
고집 너무 쎈데 이건 뭐 어떻게 맞춰가는거야? 결혼도 이야기나오고 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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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걸 계속 만나...? 그거 못 고치는 건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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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평생 받아주고 살 수 있어? 결혼 준비하면서 식장 고를 때 우기고, 청첩장 고를 때 우기고, 신혼여행 우기고, 드레스 스튜디오 등등 엥간한 건 다 우기고 시작하는 결혼일텐데 그럴 때마다 받아주는 거 가능할 거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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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내 의견이면 다 반대부터 하고 비판부터 하고보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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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놈을 뭐하러 만나ㅠ 사랑하는 사람이면 내 의견이랑 달라도 일단 들어보는 게 맞는 거 아니냐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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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꽤나 오래 만나서 헤어질 생각이 잘안들어서 우유부단하게 만나고 있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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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스로 팔자 꼬고 싶은거구나? 그렇다면 결혼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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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냐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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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네부모도 못고친걸 너가어케고침 결혼하면 걍 지옥 확정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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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알고있어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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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 우리 아빠같다 엄마 30년째 울부 짖으며 싸우는데 절대 안 고침 맨날 똥꼬집 ㅋㅋ 울 엄마처럼 살고 싶으면 결혼 ㄱ 진짜 절대 절대 안 고쳐짐 한 번을 안 져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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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힘들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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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가 저 성격 닮으면 넌 저 성격 두 명한테 밟혀소 사는 거임 생각 잘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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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집은 못고쳐
- 똥고집 익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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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못고침 그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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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헤어지자 가치관 소비관 안맞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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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 안고쳐져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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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걸 결혼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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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거 못고쳐 결혼하면 아주 사소한걸로 고집피우고 매번 싸우겠지, 우리 아버지 고집 강해서 엄마가 맞춰주면서 살고 있는데 불쌍함
고집부려서 고집대로 했는데 그게 만약 아닌거면 오히려 박박 우겨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하면서
그리고 고집이라는게 자존심도 강해서 고집을 꺾을수가 없더라
전문가가 말한 얘기가 있는데 아니라고 몇년째 우기고 있어, 내가 전문가가 직접 얘기했다 찾아서 보여줘도 본인은 몇년째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말만해 어휴 진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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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하 이런 사람특징이 뭐냐면 쓸데없는데서만 고집부려 나도 고집부리면 싸움이 되고 그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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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춰나가야 하는건 상대방도 서로 맞춰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데 글 내용상으로는 그럴 생각이 없어보여

그렇다면 결혼해서도 그냥 너가 일방적으로 남자분한테 의견에 다 따라야 하는데 평생 그럴 수 있어? 그렇게 산다고 해도 나쁘게 말하면 정병걸리고 합리화만 하면서 살아야 할듯,, 결혼 얘기까지 나오는 사이면 곰곰히 생각해봐야해

안하거나 평생 그 남자분의 말만 따르거나

남자분이 바꿀 수는 없을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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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점점 마음이 뜨는게 느껴져 이런게 반복되니까.. 특히 결혼관도 너무 달라서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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