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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4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6) 게시물이에요
오빠 외벌이고 결혼한지 두달됨
결혼하자마자 일 관두고 전업주부 한다했는데  지금까지 밥 한 적 한번도 없음..청소만 함
본가랑 오빠 집이랑 거의 옆집이고 오빠네 강아지가 여러마리라 엄마아빠가 저녁 주러 가끔 가야하거든 - 언니가 왜 안하는지는 나도 모르고 엄마아빠가 오늘 ㅇ오빠네 강아지 밥주러 갔다올게~ 해서 알아
새언니가 요리할거라고 자주 말 해서 비싼 냄비세트같은거 사주고 언니가 요리 배우고 싶다해서 요리학원까지 끊어줬는데 자기가 일 관두고 좀 안식년갖고싶다고 취소하고 지금까지 갖다준 냄비 사준 그대로 한번도 안쓰고 그대로 냅둠.. 배달음식만 먹은거임ㅋㅋㅋㅋㅋ
이번에 애기를 가졌음 지금 5주차인데 3주차부터 입덧 심하다고 암것도 못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가 음식 여러개 해서 갖다줬더니 엄마한테 어머님 음식이 울엄마 음식보다 맛있다, 오늘은 ~~~가 먹고싶다함 엄마가 친정어머님 음식이 더 땡길텐데 ㅇㅇ(오빠)한테 가져달라해봐~ 이랬더니 자기는 친정엄마보다 시엄마다 편해서 차라리 어머님한테 부탁할래요.. 이럼; (언니가 직접 엄마한테 연락하는편)
엄마는 언니도 먹이면서 겸사겸사 오빠도 먹일겸 음식 많이 해다주는데 언니만 먹고 오빠는 지금까지 한번도 먹은 적 없음.. 지금까지 엄마가 2주내내 더운데 음식 엄청 자주 해다 줬음ㅇㅇ 매일매일 주말에도
근데 최근 엄마 생신에 편지 한 통 생일선물 하나도 없었음ㅋㅋㅋ 진ㄹ심 이해안돼.. 걍 카톡으로 항상 고마운 어머님~ 생일축하드려요~ 이렇게만 옴 생신도 아니고 생일 ㅎ...
오빠는 88년생 새언니는 94임 나는 96이고
쓴 건 이것뿐인데 .. 우리 가족이 서로 엄청 챙기고 생일엔 무조건 상다리 휘어지게 밥 하거든 아빠 엄마 생신엔 나랑 오빠가 요리하고 모자란건 반찬가게에서 가져와 선물도 하고 편지도 씀 ㅇㅇ
새언니가 경혼하기 전에 자기는 이런 집안 분위디 너무 좋다고 자기도 가족이 되면 무조건 이거 다 할거라고 해서 엄마가 괜탆다고 내가 자식이 없는 것두 아니고~ 이랫거든 
그래도 지금까지 엄마가 챙겨준게 았는데 선물이나 편지라도 해야되는거 아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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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ㅋㅋㅋㅋ양심없다ㅜ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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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꼭 좋은 시집에는 저런애들이 며느리더라ㅜ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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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가 안가.. 걍 나도 엄마한테 우리 진상 시댁 되지말자 이러면서 하고싶은 말 참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도 결혼 앞두고 있는데 예비시댁한테 이것보다 훨 잘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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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 낳으면 쓰니 엄마 애 대신 봐주느라 엄청 고생하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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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빠한테 말할듯
이렇게 챙겨주는데 생일도 안 챙겨주는게 맞냐고 우리 엄마 적당히 부려먹으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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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울엄마도 늙어서 힘들어!!!! 이러긴 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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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번주는 엄마가 아파서 음식 못해줬는데 언니가 먼저 오늘 메뉴는 뭐냐고 연락와서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알아서 먹어야겠다~ ㅠㅠ 이러니까 네.. 이렇게만 답장오고 끝남;; 엄마가 오빠한테 이거는 좀 아닌 걱 같다고 연락하니까 오빠말로는 언니가 아픈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아픈 사람을 못 대한다고 했대 하.....솔직히 경계선 의심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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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트라우마 이러고 있네 와...내가 화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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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본이 안 된 사람이다 싶네... 어머니 너무 힘드실 것 같다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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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언니가 거의 부모님 손에 못 자랐다고 해거 걱정은 됐는데 엄마아빠가 집안은 본인이 선탣할 수 없고 개개인이 중요하다! 이래서 결혼한거거든 .. 나도 솔직히 걱정됐는데 오빠가 좋다니까 걍 잘 골랐겠지 했는데 걍 지금 보니 호구같애.. 외벌이인데도 밥도 못 얻어먹고 다니고; ㄹ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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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오빠야 뭐 본인이 결정한 짝이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어머니는 그 집 멍멍이도 챙겨야 해 밥도 챙겨야 해 심지어 아프신데도 오늘 메뉴 뭐냐 이런 전화나 받아야 하고... 에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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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멀리 이사갔음 좋겠음.. 차라리 안보이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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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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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오빠한테 몇 번 말했는데 자기도 뭐가 문제인지 안다면서 내가 차근차근 말하면서 가르칠게 맘 풀어~ 이언식으로 말해ㅛ대.. 참고로 언니가 오빠한테 많이 배우고 싶다고 해서 저 워딩쓴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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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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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야 알 수 없지 ㅠ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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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빠분은 저런 분이랑 왜 결혼한거야..? 이해가 안가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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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해가 안가 요즘 우리가족 최대 미스터리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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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심보가 너무 별로야ㅋㅋ 바라는 건 많고 본인은 암것도 안하네
솔직히 음식도 친정 엄마한테 부탁하기 미안해서 남의 엄마한테 저러는 거 같은데 울 엄마한테 그랬으면 나 맨날 울었을듯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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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빠는 어쨌든 중간에 껴있으니까 잘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더 지켜봐야 할듯.. 새언니가 고와서가 아니라 오빠 노력하는게 안쓰러우니 지금 당장은 냅두는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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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괜히 나섰다가 오빠부부 생활에 문제 생길까봐 냅두는 것 같어.. 아빠랑 나도 엄마 맘 알아서 걍 가만히 있으면서 오빠네 가족하고 멀리하는 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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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새언니가 여운데 좀 덜 여우네ㅎㅎ 시어머니 간섭을 칭찬해줘서 부려먹기까지는 성공했는데 너무 어설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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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건 오빠한테 뭐라고 해야함
지금까지 있던거 다 얘기하고 엄마가 밥해준거 하나도 빠짐없이 적어서 얘기해주고 해야함
그래도 안바뀌면 거리두는게 제일 좋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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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미친.것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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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머리채 뜯고 싶다 미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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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조심스럽긴 한데 쓴이는 어머님한테 해주지 말라고 얘기 해봤어...? 아무래도 어머님께서 해주시니까 더 그러는 거 같기도 해서,, 아들 밥 먹이고 싶으신 마음도 알 거 같고 새언니가 어떻게 손주 임신한 본인한테 그럴 수 있으시냐고 해도 손 떼는게 좋을 거 같은데ㅠㅠ 애초에 결혼 하고부터는 임신이든 출산이든 부부 일이지 어머님 일이 아니니까,, 어머님이 괜찮다 히시면 쓴이가 답답해도 어쩔 수 없지만 어머님께서도 좀 힘들다 하시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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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근 말해봤지ㅠ.. 내가 이번에 엄마 아픈거 기점으로 아예 해주지 말자했어 나중에 이거 말 오가면 누가 해달라고 해ㅛ냐고 말 나올 걱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약간 맘 상했는지 걍 우리가 멀리 이사가자~ 하시는 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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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왜 항상 좋은 집안에는 저렇게 양심에 털난 사람이 들어오고 진상시댁에는 착한 며느리가 들어가는지 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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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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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좋은 시댁이라곤 생각 안하고 걍 평범인데 솔딕히.. 너무 열불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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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33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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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얼마 들고 시집 옴?..?
새언니 친정도 노답일거 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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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0원.. ㅋㅋ
5천 모았다고 오긴 했는데 집은 오빠집이고 결혼식도 다 오빠가 냄 지금도 오빠돈으로 생활 (언니쪽 지원 없어서 오빠가 우리도 지원해주지 말자고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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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같이사는게 아닌데 맨날 안주는지 어떻게알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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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말함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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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오빠는 어디서 저런 걸 주워왔대... 어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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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스트레스받아 어카냐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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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리고 애낳아주는데 견뎌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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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 낳아서 할매주나.
자기자식 자기가 낳는건데 무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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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신 전에도 저랬는데? ㅋㅋㅋㅋㅋ 처음에 오빠랑 언니 딩크라고 하고 결혼함 ㅋㅋ 울 엄마아빠도 손주 바란 적 x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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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상도덕이라는게 있는거란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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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ㅋㅋㅋㅋㅋ이런 마인드여야 저런 철판달고 사나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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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차근차근 가르치다가 저세상가겠네; 오빠가 중간에서 단도리 못하는게 문제다 새언니가 제일 문제긴 하지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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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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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딸인 나도 저러진 않음 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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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결혼 두달에 임신 5주면 일 그만 두고 많이 쉬었다기에는 좀 짧지않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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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니 쉬었다고 한 적 없슴.. 엄마가 그래 좀 쉬어~ 이랬고 자기가 앞으로 일 안하고 전업주부 하겠다고 한거임 근데 집안일도 전혀 안해 청소만 한다는건 청소광련된 로청만 돌린다는 뜻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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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오빠네 가족 알아서 살라고하고
명절 아니면 연락 하지마시라 하는건 안되나?
오빠도 알아서 살던지 말던지
어디서 기본도 못 갖춘 사람 데려와서 저러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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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결혼하기 전에 일년에 한번만 봐도 된다 우리는 우리 너네는 너네끼리 살자 이랬음 근데 언니가 결혼하면 로망이 시댁하고 잘 지내는거라고 하루가 멀다하고 걍 옴ㅋㅋㅋ 난 성격 좀 있는데 엄마아빠는 걍 좋은게 좋은거라고 오는 사람 내칠 순 없어서 갱 오라고 하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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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시모한테 생신축하도 아니고 생일축하는 좀ㅋㅋㅋ너무갔다 가정교육도 공부도 걍 안배웠나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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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음식이야 입덧때문에 그럴 수 있다지만 그 외에 쓰니네 집에 하는 행동이 진짜 너무 별로다. 예의없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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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보고 요리하지 말라해 강아지 밥도 주지말고 오빠가 알아서 하라해 왜 울엄마가 남의 딸 돌봐줘야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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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뭘 오빠가 차근차근 가르칠게~야 지가 수발 들어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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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인성이 왜저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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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반찬해다주시고 강아지밥챙겨주시는데 어머니 아프시다니까 네.. 가 끝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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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니 실화임???
저런걸 집에들였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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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임신해서 안타깝다 이혼해야하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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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이 낳으면 육아도 해달라 할꺼같다 그냥 집이 멀리 떨어져야 할꺼같아 괜히 부모님만 고생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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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ㅋㅋㅋㅋㅋㅋㅋ 걔는 걍 잡도리도 안 통하는 꽃밭노답이라 에휴... 이렇게 되는데 오빠도 왤케 호구같냐 첨에 딩크라고 해놓고 헤어질까봐 나서서 임신한거 같음 그리고 니네오빠 걔한테 따로 말하지도 않았을걸 어머님한테 말한다 말한다 말만하고 아내편 계속 들듯 뭐 책잡힌거 아니야? 그정도로 에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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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애 나오기전에 이사가 저정도면 육아 백퍼 너네 어머니가 하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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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2달중 5주 임신이면 너무 짧은데? 그 정도는 좀 쉴 수도 있을듯 앞으로 봐야겠지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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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무것도 해주지 말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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