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 여전히 28살,무경력,무스펙, 알바경험 없고 공백기도 4년 6개월이네.. 이제라도 취업해야지해도 막상 현실을 눈앞에 마주하니깐 답도 없고 왜 이렇게 살았나,이제서야 정신차렸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들면서도 여전히 제자리인 내가 진짜 한심한 사람이라는게 뼈저리게 박히면서 살기 싫어진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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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 여전히 28살,무경력,무스펙, 알바경험 없고 공백기도 4년 6개월이네.. 이제라도 취업해야지해도 막상 현실을 눈앞에 마주하니깐 답도 없고 왜 이렇게 살았나,이제서야 정신차렸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들면서도 여전히 제자리인 내가 진짜 한심한 사람이라는게 뼈저리게 박히면서 살기 싫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