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소송하겠다해서 무시하고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노동청에서 연락가니까 감독관이 사장님이 절대 인정못한다고 고소를하든 마음대로 하라했다 라던데 일단 3자대면은 할거거든
근데 너무 화나 퇴직금달라고 내가 협박한거 일체없이 그냥 퇴직금 여부 여쭤봅니다 이 한마디가 끝이었는데 이걸로 내가 그동안 해왔던 실수 싸잡아서 신고하겠다느니 뭐니 해대
퇴직금도 32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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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소송하겠다해서 무시하고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노동청에서 연락가니까 감독관이 사장님이 절대 인정못한다고 고소를하든 마음대로 하라했다 라던데 일단 3자대면은 할거거든 근데 너무 화나 퇴직금달라고 내가 협박한거 일체없이 그냥 퇴직금 여부 여쭤봅니다 이 한마디가 끝이었는데 이걸로 내가 그동안 해왔던 실수 싸잡아서 신고하겠다느니 뭐니 해대 퇴직금도 320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