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뒤에 퇴사인데 복숭아를 고구마 박스에 담아서 보내줘서 비닐 봉다리 6개 분량만큼 나왔거든
그래서 너무 많으니까 휴게실에 있는 사람한테 혹시 복수아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하나 줬는데 10분뒤에 반쯤 먹은 복숭아 가지고 와서 너무 맛있다고 혹시 살수있냐고 물어봄
그거 우리 엄마가 농사지은건데 너무 뿌듯했어 엄마한테도 전달하니까 내년부터 퇴직하고 복숭아 농사에 전념하시겠대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
한달뒤에 퇴사인데 복숭아를 고구마 박스에 담아서 보내줘서 비닐 봉다리 6개 분량만큼 나왔거든 그래서 너무 많으니까 휴게실에 있는 사람한테 혹시 복수아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하나 줬는데 10분뒤에 반쯤 먹은 복숭아 가지고 와서 너무 맛있다고 혹시 살수있냐고 물어봄 그거 우리 엄마가 농사지은건데 너무 뿌듯했어 엄마한테도 전달하니까 내년부터 퇴직하고 복숭아 농사에 전념하시겠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