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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82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4) 게시물이에요
뭐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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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런 상처주는 말들은 누구한테 들은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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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들 그렇게 사는데 너만 왜이러니
그거 별거 아니야 시간지나면 괜찮아져
의지력으로 좀 버텨보세요
그냥 게으른거 아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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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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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쟤 정신 이상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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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2이상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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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야 니는 우울증이 아니라 사춘기잖아 근데 남들보다 성격 더럽게 온 사춘기 남들 다 조용히 지나갈 때 니는 뭔데 난리굿을 떠노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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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항상저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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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니가 스트레스 받을 게 뭐가 있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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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들 힘들게 살고 니가 의지박약인거다
한게 있어야 힘든건데 한게 없는데 뭐가 힘드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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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두워 보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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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만 힘든거 아니야 다들 힘들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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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겨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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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지친다 당분간 연락하지 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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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만 힘드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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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십년지기 친구한테 나약하다고 들은 거,, 내가 정말 나약하더라도 어떻게 나약한 사람한테 나약하다고 할수가 있는지,, 아직도 상처고 평생남을 거 같음ㅠ 그 뒤로 기대도 안하고 거리두게 됐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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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너무 징징거려서 그런거 아니야?
친구가 감쓰도 아니고,,,, 적당히 했으면 그런 소리 안나왔을걸
내가 저런 말 친구한테 해봐서 암
듣는 사람도 힘들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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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익인이 말 들어보지도 않고 왜 단정지어..
나도 감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상황 정확히 알고 나서 해야 할 말 같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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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러면 잠시 만나지 말고 쉬게 두던가 언제는 힘든 거 있음 말하라고 하더니
글구 우울증걸리면 나도 내 감정이 주체 안돼. 부정적이고 힘든 생각을 멈출수가 없어.
아픈 사람을 이해해주거나 그냥 지캬봐주진 못할망정 상처되는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 건 아니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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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힘들다고 그러는데 거기다가
힘든거말하지말라고 어떻게 그래 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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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러니까 부정적이고 힘든 생각을 계속 말하니까
나도 영향 계속 받게 되서 그렇게 말했던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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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마자 그래서 나도 그거 깨닫고 주변 사람들 멀리하고 피하게 됐음.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든 순간이었으니까 주변사람들도 조금 마음 넓게 이해해줬으면 좋겠네.
정말 아프면 머리속 부정적인 생각이 끊이지 않음. 멈추려고 죽을만큼 애써도 안돼.
듣기 힘들면 잠시 시간 갖고 거리두면 돼. 괜찮아지면 돌아올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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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4에게
그 당사자는 너무 힘들고 본인 힘으로 애쓰고 참고 있는데 참을수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얘기한걸거야.
얘기할 사람이 없거든 너무너무 외롭거든
주변사람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쓰니처럼 생각할까봐 사람들도 멀리 하고 조심하고 참고 참다가 터놓은 말일 수 있거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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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4에게
화이팅하자 ㅜ 내친그같앙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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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약한 사람한테 나약한게 아니라,,,,
나약한걸 전파해 ㅠㅠ 주변 사람 힘들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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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사람한테 어케 그럴 수 있냐는데 진짜 친구도 아니고 내가 확 질린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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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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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ㄴ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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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말하는거지?! 그때는 그게 그렇게 서운하더라구
몸 불편한 사람한테 장애있냐고 하면 안되는 것처럼, 아픈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린가 싶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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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런 사람들이 상대 괴롭히지 않으니까 적절한 비유 아니라고 느껴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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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몸이 불편한 건 도움 청하더라도 상대 깎아먹는 일이 대개 아닌데 정신적인 문제는 서로 괴로워질 수 있고 본인이 우울증이라고 내세우기엔 상대한테도 언제든 영향 미칠 수 있는 게 당연한 건데 본인이 부정적인 생각 안 멈춘다고 계속 가해하는 게 보통 더 못할 짓이지 본인 지키려고 하는 말에 대고 자긴 우울증이라고 그게 할 소린가 싶었다는 태도가 질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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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본인 지키려고 그렇게 말한다? 다른 표현들도 많은데 굳이? 나도 힘드니까 그만 얘기하면 좋겠어라고 말해도 될 일이야. 아니면 진지하게 병원에 가보자고 권유해줘도 되구 굳이 상처주는 말을 해야했을까
익인말대로라면 그렇게해서 멀어졌으면 서로에게 좋고 다행인거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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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4에게
넌 감쓰로 친구 다 써놓고 한 마디 듣기도 싫어하니까 질리고 사람 지치게 만든다는 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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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4에게
우울증도 약먹고 치료받으면 잘 나을 수 있어~ 예전에 무슨일이 있었나본데 건강하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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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4에게
니 댓글만 보고 하는 소리야 너같은 친구 있었어서 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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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4에게
"우울증일 때" 상처였던 말있엇냐고 해서 그때 느꼇던 마음을 말했을 뿐이야. 지금은 잘 치료받고 잘지냄.
그때 그말이 서운했었다고 내 감정을 말한거야.
나 힘드니까 넌 내말을 들어줘야된다. 이런 말이 아니야. 오해풀고 연휴 즐겁게 보내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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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4에게
그래 나도 니 감정 보는데 아직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하니까 얘기한 거야 ㅋㅋㅋ 오해한 부분 전혀 없고 너도 연휴 잘 보내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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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4에게
사실 우울한 게 아니라 이기적인 건데 뭐가 포인트인지를 모르는 듯 너랑 멀어진 건 니가 이기적이어서지 걔가 상처되는 말을 했고 서로 갉아먹고 이건 다 부수적인 거임... 본인 우울감으로 남 휘두르고 살지 마 다 돌아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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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만 힘든 거 아냐, 약 먹지 마 약 안 좋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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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봤을때 넌 우울증 아니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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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니가 정신이 나약해서 그런거라는 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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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엄마는 니가 창피해
죽고싶으면 그냥 죽어 죽고싶은척하지말고
왜그런병원을 다녀? 뭘 못해줘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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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 진짜.. 학대 아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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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 대체 뭐하고 사냐, 정신병 있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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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연기하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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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런 마인드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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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런 상처주는 말들은 누구한테 들은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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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멘탈 약하다는 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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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어련하시겠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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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들도 다 힘든 거 참고 산다. 넌 왜 조금도 안 참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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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정신이 나약하다는말? 그런거보면 이해가안된다는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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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울증 생각보다 흔하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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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거 그냥 감기같은 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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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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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토닥여줘 그리고 같이 병원 가주는 거 진짜 추천 본인한테 진짜 소중한 사람이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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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병원 다녀올 때마다 가족들이 유난이다 진짜 우리 집에서 쟤만 저래 이럴 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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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고작 그런이유로 죽고싶다는게 이해안가
나한테 직접한말은 아닌데 같은 이유로 죽고싶었던거라 상처였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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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ㅈㅅ하는 사람들은 너처럼 티 안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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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울증 호소인들의 모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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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도 참 유난이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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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언제까지 그런식으로 살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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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너만 힘든거 아니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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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별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한말임 그래서 안보고살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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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 너무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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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기분 나빠도 상처인 말은 없나봄 기억이 안 난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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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만 울어
- 남편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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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때가 병원 입원 권유받기 직전에 안좋은 생각 가장 많이할때였음. 나조차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베란다에서 새벽에 혼자 울고있었을 때 저 소리 들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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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너보다 더 힘든 사람을 생각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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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너만 힘든 거 같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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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마가 나한테 불량품이라 그래서 겁나 마상이었음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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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왜이렇게 너만 예민하고 유별나니 엄마가 노산도 아니었는데 -엄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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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너만 힘들어? 니가 의지를 갖고 일어나야지 의지가 부족해서 그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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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괜히 상처 받을까봐 크게 티낸적도 없고, 남들한테 이해 받을거란 기대가 없어서 말해본 적도 없음; 소아우울증부터 앓았는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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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정신머리가 글러먹었다는 말.. 너무 상처였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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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누가보면 지 혼자 일 다 하는 줄 알겠다
쟤가 좀 그렇지 ㅎ(하며 서로 눈빛교환하고 웃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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