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편한 카페가 잘 없는 것 같아서 중년층 단체손님 타겟으로 좀 롱런하고 싶어서 테이블이랑 의자를 편한 걸로 다 바꿨음 그러고 얼마 안 있다가 손님으로 온 애엄마 한 명이 의자 두 개를 겹쳐놓고 아기침대처럼 만들어서 거기에 애기를 눕힌 거임..그게 시작임 애 재워놓고 편하게 있었던 게 좋아서 소문을 냈는지 갑자기 애엄마 성지 돼서 나도나도 다 그래..처음엔 점심피크타임 아니고 손님 없는 애매한 시간대라 그냥 내버려뒀는데 오늘 애엄마 셋이 와서 애 셋을 눕히려고 4인 테이블을 3개 쓰는 거 보고 정신차렸다..하 진짜 장사 힘드네

인스티즈앱
(의외주의) 오늘자 압구정 스타벅스 인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