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네 헬스장 6개월 끊어놓고 주에 최대 2번 정도로 기부하며 다녔거든 (피티X)
그래선지 점장님이 나 보기만 하면 회원님 자주 오세요 자주자주 좀 오세요 이걸 그냥 볼 때마다 매애애ㅐㅐ앤날 인사말처럼 해서..잘안나오니까 찔리기도 하고
게을러서 기간 끝나고 재등록 굳이 안하고 사라졌는데 뭐 불편한 거 있었냐고 맞춰주겠다고 연락 오니 그냥저냥 변명하고 한 1년 쉬었어
그러고 고만한 시설 없는 거 같아서 3개월 끊으러 갔는데 기다리고 있었다고 회원님 GX 뭐뭐 좋아하지 않았냐고 좋아했던 운동 이용권 넣어줌.
이번에도 역시 뒷심 빠져서 막바지되니 잘안가서 또 쉴까 생각했는데 점장님이 이번에 혹시 또 그만하냐고 6개월로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다 연락줌 (사적연락은 안함. 넉살 좋은 사람 같음)
근데 애인이 불편해하니 나도 이게 헬스장들 영업전략인건지 아님 그렇게 느낄 슈 있는건지 문득 헷갈려서...그냥 보통 영업이지? 6개월 좀 구미 당기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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