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교가 없어서 그런가 모르겠음...ㅠㅠ
물론 어머니가 강제하신건 아니고
유치원인가 학원인가 나하는파티한다고 신나하는 아이한테
할로윈은 어쩌고하면서 설명했고
>애가 파티를 하면 자긴 하나님게 미움받냐고 엉엉 움
>>어머니는 뭐 인간은 죄인이고어쩌고 파티에 참석해도 하나님이 용서하실것 네 선택이다고 함
>>다음날 아이가 참석안한다고 함
>>>아이의 그런 선택에 놀랐다는 내용
++파티 참석안하고 종교개혁일에 대한 수업을 아이와 진행했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난...모르겠음...ㅠㅠ
할로윈파티가 제사같은 직접적인 뭔가 나타나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젠 그냥 만우절같은 풍습일 뿐인데
친구들이랑 같은 경험을 못하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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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