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바퀴나 송충이같은 벌레나오면 잡아줬었는데 벌레 버리고 오면서 표정 보니까 더럽다는듯이 보더라나도 벌레 싫어하는데 어릴때 시골에서 벌레 잡다가 꿈에 온 집이 벌레로 덮혀버려서 울면서 일어난적 있다아직도 트라우마처럼 벌레 눈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