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가 아니어도 회사에서 사람 잘 안뽑는 이유가 어느정도는 직원들 안에서 소개로 구하기 때문임.. 다 그렇다는 건 아님. 근데 꽤 많이 직원들한테 ㅇㅇ직무에 년차는 ㅇ년 정도의 ㄱㅊ은 사람 있으면 추천 좀 해줘요~ 해서 직원들 사이에서 아는사람 소개해주고 들어오는 식.. 아무리 좋은 스펙에 좋은 학교 나왔다고 해서 빌런을 피해가기는 어려움. 근데 적어도 직원들 본인이 생각해도 ‘그 전에 일했던 ㅁㅁ님이 참 괜찮았는데..’ 싶어서 연락 함 돌려보고 회사 들어가는거.. 신입 안뽑는다 하는데 이렇게 해서 신입들도 다 잘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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