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992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9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7) 게시물이에요
나 시집갈 나이 다 됐는데 우리집도 없고 엄마 노후준비도 안되어있어ㅜ 1억 엄마 주고 결혼은 그냥 다음생에 할까?
대표 사진
익인1
5000씩 나누어보는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면 긁어 모아서 빌라라도 집을 장만할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빼박 허투루 쓸 것 같아서 걍 엄마 줄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 주려고 증여세 아끼려고 너앞으로 기껏 모아두신 걸
다시 드리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노후준비 하나도 안되어있으면 나같아도 그거 불편해서 못쓸듯.. 나도 저런 돈 있는데 걍 나중에 엄마주려고 생각중이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 엄마 집도 없는데 빌라라도 집을 하나 살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차라리 그걸로 매달 어머니 생활비 드리는게 어때?
결혼은 하고 싶다면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하면 되니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봐주라. 난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어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이가 30대 초야?
그렇다 하더라도 요즘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에 결혼 하는 경우 꽤 있긴해 물론 이때 까지 모아둔 돈이 꽤 있어야겠지만..
난 쓰니 마음이 어떤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조금이라도 더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 생각으로 이정도면 얼마정도 모앗어야 한다고 생각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보통 30대 초반이면 적어도 7천만원은 모아져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쓰니는 일 늦게 시작했다고 하니까 그래도 3-4천만원?
나는 20대 후반인데 5천만원 모았었거든(월급이 최저시급이라ㅎ)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시집갈 나이 다 됐는데 따로 모아둔 돈이 아예 없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으고는 있는데 별로 없어 일도 늦게 시작하고 월급도 작아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기때 저금해서 1억이나 만들정도면 잘 사는축 아녀? 우리집은 반도 없을텐데.. 노후 안 됐는데 모은거면 어머니 사랑 최고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노후 안되어있는데 엄마가 나준다고 모았어ㅜ 엄마는 집도없고 저금해둔것도 별로 없는데 엉엉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일단 쓴이 명의로 집 구하고 엄마랑 같이 살다가 결혼하면 되지 않을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명의로 집구하는게 베스트다 이거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다시 드리는건 ㄴㄴ고 너 명의로 집을 사던가 아님 가전가구를 좀 사드리던가 하는게 나을 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청약하고싶은데 청약도 집값 높자나?ㅜㅜㅜ 한 번 당첨되면 끝이라길래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구축 아파트 매매하셈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빌라말고 구축이여도 아파트??? 지역이 또 서울이라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빌라는 절대 사지마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차라리 그걸로 너가 제대로 먹고 살 길 잘 찾아두고 어머니 평생효도하고 모시면서 살아 모시라는 게 꼭 같이 살라는 게 아니고 그걸로 시드머니 삼아서 잘 부양하라는 거ㅇㅇ 다시 돌려드리는 건 증여세 문제도 있고 그돈 다 다시 너 자리잡으시는데 쓰게 될까 하실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러고야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집사는 쪽으로 알아봐야겠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너 아예 지식이 없는거같은데 나였음 공부를할듯
여기물어봤자 팔랑귀될거고 지금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는 어쩌면 너보다 더 가난한데 일 일찍시작해서 돈 바짝모으고 있거든
나도 집이나 돈 불리는 건 늘 내가 공부하고 찾고 이게 편해...아예 개념이 없어보여서 지금은 공부가 맞아보임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지한거 맞긴해 뭘해야하는지 참 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 공부?? 주식, 부동산 이런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ㅋㅋㅋㅋㅋ당연하지..
너 고민을 직접 찾는 게 맞지않을까?
이걸 여기다물으면 큰일남...난 저런 돈도 없어ㅠ 집 마련 내가 해야되는입장이라 나도 내 상황에 맞게 공부중임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뭘 어떻게 공부하고 있어? 책? 유튜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랑 동갑인데 나도 되게 까막눈인데 나같은 사람 또 처음 봄...
요즘세상좋아서 조금만봐도 공부할 수 있는 거 많아..응 저런 걸로 충분히 가능이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책사서 읽어야겠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걸 시드 삼아서 돈을 불리고 엄마 노후 책임질 생각을 해야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작은 아파트 하나 쓰니 명의로 사서 사시게 하시자 결혼생각있으면 지금부터 부지런히 모으면 된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몇살이야 연애는 하고있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29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오천씩 나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혼자 생각하지말구 어머니랑 같이 이야기해봐~~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스탠리 텀블러 둘 중 뭐살까?
21:06 l 조회 1
매장직 신입 30대도 가능한가효오 ...
21:06 l 조회 1
알레르기약을 먹어 말아?
21:05 l 조회 7
회사에서 월드컵 나처럼 보는 사람있어?
21:05 l 조회 8
엽떡 뭘로 먹을까ㅠㅠㅠㅠ2
21:05 l 조회 9
인티 새삼 모솔정말 많다6
21:04 l 조회 18
청년내일저축계좌에 동거인 추가한 사람 있어? 2
21:04 l 조회 9
가족 중 한명 때문에 너무 우울함
21:04 l 조회 7
나 진짜 남자외모가 도저히 포기가 안돼3
21:04 l 조회 20
인테리어 디자인 전망 ㄱㅊ?2
21:04 l 조회 8
회사 사람들이 이쁘다고 하는거몈 이쁜건가?? 1
21:03 l 조회 15
카페 1리터 메뉴진짜 1리터야?
21:03 l 조회 6
너무 닦달 하는 것처럼 보여?
21:03 l 조회 6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목금 다 잇어야겠지..
21:03 l 조회 13
나 사실 나이 많은데 밥 안지어 봄…6
21:02 l 조회 41
생리 끝났는데도 우울한데2
21:02 l 조회 11
17살금쪽이편 본 사람
21:02 l 조회 8
군복입고있으면 원래 잘 안앉아?4
21:02 l 조회 29
구부정하게 컴퓨터하는버릇 못 고치나?
21:01 l 조회 6
브이로그가 원래 브이로그가 아닌거 알아?5
21:01 l 조회 4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