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037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
아들이 못돼 먹거나 서열싸움 걸어와도? 
체벌 절대 노노?? 
대표 사진
익인1
필요하면 할 거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적당한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해 내가 맞으면서 개과천선된 케이스라 ㅎ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상황 따라서? 대신 도구 이용하거나 그런건 말고.. 유치원생이었늗데도 아직도 생각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ㄴㄴ 해야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ㄴㄴ 아예 안하면 버르장머리 없어서 할거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금쪽이같으면 때릴거같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할 거임 그래서 안 낳으려고 애 엄청 때릴 것 같아서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할거임 특히 폭행 관련된 애는 더더욱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해야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체벌 = 폭행이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문제임
훈육할때 필요하다면 어느정도 체벌은 해도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만약에 체벌이 그렇게 정서상 큰 문제가 되는거면 지금 30대이상은 다 정신병 걸리고 자살해서 숫자가 이렇게 많을수없음
그리고 다들 약간의 체벌은 정신차리는데 도음됐다고들 말하고
이상적으로야 체벌없이 키우면 얼마나좋겟냐만은 현실은 현실임 이상이 아님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말로 해서 들을 애면 안하는데 맞아야 정신차릴거 같으면 훈육으로 할거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체벌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임
왜 안해야하는지 의문
결국 애가 밖에 나가서 욕 안먹고 사회생활 가능하도록 독립시키는게 목적인데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말로해서 안들으면 ㅇㅇ 말로만 훈육하는건 이상적인 이론인거고 현실은 제대로 안혼내면 예의없고 버릇없게큼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는 부모님한테 체벌 받은 적이 없어서
안할거같아
근데 우리 남매는 겁이 많아서 애초에 말을 잘들었는데ㅋㅋ
내가 낳은 아이는 또 모르지만 일단은 생각 없음 손들고 서 있기? 이런거 시킬듯
학교 다닐때도 숙제 안해서 맞는 게 나았지 오리걸음, 앉았다일어나기 이런게 더 싫었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말로 해서 안 들으면 맞아야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ㄴㄴ 사람 머리 치고 그런것들 안하지만 진짜 냅두면 나중에 큰일나겠다 싶으면 할듯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3살키우는데 벽보고 서기 장인이심...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할거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적당히 맞고 자라야 바르게 크는거임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내가 하도 맞으면서 커서 무자비한 체벌은 싫은데 정말 필요할땐 조금 있어야한다고 생각해….딱 정해서 손바닥 3대 이런식으로는 할 것 같아 막패는거 말고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체벌은 안하는데 무지성 공감멘트는 x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해야한다 생각해서 애 안낳을거임 난 진짜 필요한경우에는 맞으면서 커야한다 생각해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필요하면 할듯. 근데 적당히 선은 지킬듯. 나 우리엄마가 체벌했었는데 내가 엄마를 미워하지도 않고 그래서 필요하다는 판단서면 할듯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아들 키우는데 이거 기질이 너무 중요해서ㅠ 정말 다행히 나는 굳이 서열 안잡아도 눈빛으로 제압되는 순한 아들 키우는데.. 그게 안되고 기어오르면 초장에 잡을거같음. 근데 그게 때리는건 아니고 애초에 애기때부터 꽉 안는다던가 손으로 결박해서 못움직이게 하고 훈육하는 그런식으로? 힘차이로 아기때부터 눌러놓으면 어느정도 통할거 같긴 한데..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니 해야돼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모르겠음 나도 엄마한테 회초리 맞고 정신개조 당한 입장이라...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완전 할건데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 20대후반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글이 보이는데3
11:52 l 조회 98
와 진짜 이렇게까지 말한다고?4
11:52 l 조회 505
친구한테 말하면 안되는 단어 :다이어트 아프다 퇴사 연애
11:52 l 조회 18
취준중인데 컬러링도 신경쓰여 기본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ㅋㅋ8
11:51 l 조회 32
이 지갑 어때???1
11:50 l 조회 25
이성 사랑방 이런 반응인데 어떻게 해야함..?23
11:50 l 조회 189
오픽 학원 추천함?
11:50 l 조회 7
차 마시는 게 취미인데3
11:50 l 조회 37
와 진짜 일하기싫다
11:50 l 조회 15
두쫀쿠는 왜케 맛있을까…
11:50 l 조회 12
학은제 한 애들만 와봐3
11:50 l 조회 25
위경련 약 추천좀 ㅠ2
11:49 l 조회 14
간편 두쫀쿠 존맛 레시피 공유합니다2
11:49 l 조회 24
쉽지 않다 역마살이 끼였나 이직하고 싶네
11:49 l 조회 9
두유가 은근 포만감이 좋네..3
11:49 l 조회 84
트레이너쌤 자꾸 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아는 것 같아 5
11:49 l 조회 24
나는 국장 중에 KODEX 200 추천함7
11:49 l 조회 573 l 추천 1
조용한 고깃집 홀서빙 (굽기포함) 어떰
11:48 l 조회 11
돈까스 9천원 비싼거임?6
11:48 l 조회 38
피씨방에서 컴활 실기 공부 가능임?12
11:48 l 조회 173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