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주전에 임신 소식 들었어 누가 보면 친언니동생 아니냐고 정도로 친한 사이야 언니 성격상 내가 연락하면 무조건 와줄 거 같은데 가뜩이나 몸도 약한데 여기까지 오면 힘들게 뻔하잖아 그것도 홀몸도 아닌 뿐더러 장례식장에.. 사실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 시간이 이만큼 흘렀는데 아직도 고민중이야 어떡할까 그냥 다 끝나고 털어놓을까 그러면 언니 서운해하려나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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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주전에 임신 소식 들었어 누가 보면 친언니동생 아니냐고 정도로 친한 사이야 언니 성격상 내가 연락하면 무조건 와줄 거 같은데 가뜩이나 몸도 약한데 여기까지 오면 힘들게 뻔하잖아 그것도 홀몸도 아닌 뿐더러 장례식장에.. 사실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 시간이 이만큼 흘렀는데 아직도 고민중이야 어떡할까 그냥 다 끝나고 털어놓을까 그러면 언니 서운해하려나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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