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이래로 한 10일? 빼고 맨날 야근하니까 지치는데 이걸 아무리 면담 때 말해도 티오 없다고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라고 하질 않나
나랑 일 겹치는 사람이 없어서 일 도와달라고도 못하고 연차 쌓여있는데도 못 쓰고
주변에서 인정한 밝았던 사람인데 웃음기도 점점 사라지고 급기야 몸도 아프고
이렇게 일해도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안 들만큼 힘들어서 퇴사했는데
퇴사하고보니 재직 기간이 애매해서 한숨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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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래로 한 10일? 빼고 맨날 야근하니까 지치는데 이걸 아무리 면담 때 말해도 티오 없다고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라고 하질 않나 나랑 일 겹치는 사람이 없어서 일 도와달라고도 못하고 연차 쌓여있는데도 못 쓰고 주변에서 인정한 밝았던 사람인데 웃음기도 점점 사라지고 급기야 몸도 아프고 이렇게 일해도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안 들만큼 힘들어서 퇴사했는데 퇴사하고보니 재직 기간이 애매해서 한숨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