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나랑 성향이 많이 다른거 같은데
자신감 자존감 풀충인건 알겠어
근데 사회 나와도 학교랑 여전히 같다는걸 느끼는게
일진성향같은 사람들은 (기쎄고 남 앞에서 할말 다하고 지적하고, 비웃고)
여전히 회사 안에서도 그들끼리 모여서 놀고
조용한 사람들은 조용히 다니고 하더라고
보통 전자의 사람들이 흐름을 주도하고 잘 나가는데
진짜 전자 같은 사람들한테 꼽도 먹고 데이다 보니까
(나름 친했다고 생각하고 내가 잘해줬음)
속상하고 사람 못믿겠음....
심지어 꼽 먹은것도 내 얼굴 중에 못생긴 부위 있는데
그런걸 닮은 연예인 언급하고 그런...?
사람이 덜 된건 알겠는데 진짜 이유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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