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맞춤법이 올바르게 바른 언어를 쓰는데, 카톡과 같은 대화 메신저를 쓰면 혼자 과하게 차분해 보여서 가끔은 인공지능을 쓰냐고 오해받은 적이 있어. 그리고, 올바른 띄어쓰기를 쓴 것에 불구한데 의미가 왜곡돼 전달된 적이 존재해. 마지막으로, 나는 가끔 영어로는 말할 수 있지만 한국어로는 단어를 모를 때가 꽤 있어—이럴 때는 영어를 쓰는 게 나은지, 그렇다면 한국식 발음으로 말해야하는지, 아니면 최대한 다른 대체용어로 한국어로 말해야할지도 알려준다면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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