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무조건 까스활인줄 알았는게 엄마는 위청수라 그러고 동생은 위생천이 속이랑 입안 바로 시원해진다 그래서 지금 고민중심한건 아닌데 어제 많이 먹고 바로 잤더니 속 좀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