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먼저 나한테 아빠가 바람 핀 거 같다고 아빠 핸드폰으로 네비 주소나 통화 기록 삭제 한 거 등 보여주는데 솔직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걍 묻고 가면 좋겠다 싶으먄서도 엄마 생각하면 안쓰럽고... 겉으로 보기엔 우리 가족 굉장히 화목한데 작년부터 이랬어... 아 나도 스트레스 엄청 받고... 아빠도 엄마가 작년에 의심한거 알고 자기.진짜 아니라고는 하는데 아빠 자주 가는 출장지 근처에 아파트가 자주 가는 주소로 설정되어이ㅛ는거야. 그 사람과 얘기한 기록만 다 지워져있고.. 그럼 엄마 말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진짜 뭐 탐정이나 이런거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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