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여성, 물질주의·신경증 가장 심하고 감사지수는 가장 낮아"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국인이 스스로 느끼는 행복한 감정의 수준은 보통이며 평소 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연령대와 성별로는 20·30대 여성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행복감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카카오같이가치는 9일 공동으로 조사해 책으로 발간한 'ABOUT H: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21세기북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를 비롯한 연구팀은 이날 광화문 버텍스코리아에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한 해 365일간 105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복 조사가 가능해 누적 데이터는 227만 건에 달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국인이 스스로 느끼는 행복한 감정의 수준은 보통이며 평소 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연령대와 성별로는 20·30대 여성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행복감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카카오같이가치는 9일 공동으로 조사해 책으로 발간한 'ABOUT H: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21세기북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를 비롯한 연구팀은 이날 광화문 버텍스코리아에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한 해 365일간 105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복 조사가 가능해 누적 데이터는 227만 건에 달했다.
조사 결과 20대와 30대 여성은 물질주의가 가장 심하고 감사 지수(감사함을 느끼는 정도)는 가장 낮았으며, 신경증(정서 불안)은 가장 많았다. 남과 비교하는 경향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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