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가게 오픈한지 3개월 됐는데 예약이 별로 없나봐 근데 내 생각으론 3개월이면 당연히 예약 별로 없을수 있는거 아닌가 ..? 엄마가 나한테 저렇게 보내는데 어쩌라고 싶음 안좋은 기운을 나한테 자꾸 주는 느낌? 두번 정도 저러는데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
친동생이 가게 오픈한지 3개월 됐는데 예약이 별로 없나봐 근데 내 생각으론 3개월이면 당연히 예약 별로 없을수 있는거 아닌가 ..? 엄마가 나한테 저렇게 보내는데 어쩌라고 싶음 안좋은 기운을 나한테 자꾸 주는 느낌? 두번 정도 저러는데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