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중3땐가 13시간 사귀고 내가 맘 너무 없어서 찼음
1년간 어사 됐다가 같은 고등학교 가서 다시 친해지고 그 후로 쭉 내가 애인 있긴 했어 그러다가 20-23살엔 나도 애인 없었는데 그 때 여행갔다오면 내 선물 사오고 그러긴 했음;
그리고 나 애인 생겼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됐다 말하자마자 갑자기 단톡방 나감..;
최근에 나 헤어지고 얘는 썸녀가 생겼었는데 그 때도 자기 신중하다면서 6개월을 질질 끌고 안 사겼거든 그러다가 결국 고백했다고 사귄다고를 나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말함; 떨렸다나 나한테 가장 먼저 말해주고 싶었대
어쨌든 그러고 지금 반년 지났는데 계속 블로그 염탐해 봤던 게시글 또 보고 또 보고;
뭐지
일단 난 1도 관심 없고 진짜라면 피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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