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있고
나는 브랜드 매장에서 일함
우리 매장은 직원 할인 50%이고 해외에서 사더라도 글로벌브랜드라 해외매장에서도 50%적용됨
직원이 자기 해외 가는 김에 해외에만 파는거시리즈
사다준다길래
알아보니까 내가 한국에서 해외직구로 사면 28만 5천원이였어
난 직원이 50% 할인 받을거 알고있고
정가가 24만원~24만5천 그쯤임 환율 때매 정확힌 몰라
근데직원이 “24만5천원이였는데24만원만줘~”이러는거임
12만원에 샀는데 ㅜ
근데 번개장터 보니까 30만~33만원이 시세더라고
나는 솔직히 12만원주고 8만원짜리 기프티콘 수고비느낌으로
주려했는데 직원도 본인이 사람이다보니 이 정보화 시대에
번장 시세같은거 알거아냐
직원도 나한테지금 24만에 주면서도
“아그냥 번장에 팔면 몇만원 이득인데”이러고 있을수듀 있잖아 솔직히 나랑 무슨 사귀는관계도 아닌데
굳이 날위해 나한테 안팔면 몇만원 이득일거 아님
1.솔직히 직원도 번장 시세보고 그냥 30만원에 올려서 팔아도됐는데 나한테 24만원에 준다는거 고마워 하고
기프티콘 감사의의미로 5만원 보내기
2.깊티3만원짜리만 보내기
뭐로하지 솔직히 이해는 되는데 그냥 차라리
못구했다하고 번장에 파는게 나앗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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