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045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내가 외모 관리에 헤이해진다? 그럼 엄마가 바로 충격요법함
너 걸어오는데 살이 너무 쪄서 깜짝 놀랐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눈에 띄었는데 이젠 평범해보인다
너도 점점 나이 먹는 티가 난다 어린애들한테는 외모로 이제 못 이긴다

등등... 이런 말들 해서 상처줌... 그럼 난 또 독하게 다이어트하고 운동하고 시술받으러 다니고 관리받고 그러는거임... 진짜 월급의 절반을 관리에 쏟아붓고 현타와서 또 한동안 설렁설렁 하면 또 귀신같이 상처되는 말 함...
근데 일단 우리 엄마부터가 자기자신한테도 엄청 엄격해서 뭐라 할 수가 없음 매일 두시간씩 운동하고 몇십년동안 식단관리하고 조금이라도 많이 먹은날에는 다음날 굶고 피부과나 성형외과 정액권 끊고 다님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하나하나 다 평가함 엄마 보면서 난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했다가 뭔가 미래의 나도 저러고 살고 있을 것 같아서 현타옴
대표 사진
익인1
난 엄마가 살로 갈궈서 걍 따로사는걸 선택했는데... 저건 진짜 정서학대야;
7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ㅜㅜ 타인이 내 외모칭찬하면 그 사람 민망할정도로 부정하고 돈들였는데 못생기면 안된다고 이런 말 실제로 함.. 정서 학대같음 아빠도 하지말라고 하는데 그냥 포기했어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어머니 멋있다 나라면 엄마옆에 딱붙어서 관리하는거 다 따라다니거 콩고물얻을듯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뭔.. 외모정병 딸한테도 물려주네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솔 연상연하는 왜 자꾸 혼내31
01.28 03:44 l 조회 223
오늘 치과가는데 개설레는 이유12
01.28 03:44 l 조회 386
어플에서 알게된 사람 나랑 너무 잘 맞는데17
01.28 03:43 l 조회 230
나 초딩때 피눈물 흘린적 있음
01.28 03:42 l 조회 31
부모님이 많이 아프면 회사 그만둘래?28
01.28 03:41 l 조회 95
부모님 노후가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는 익들은34
01.28 03:41 l 조회 375
사촌언니랑 친한 익들 있어?7
01.28 03:41 l 조회 65
영어 공부 무작정 단어부터 외우는 게 좋겠지?1
01.28 03:41 l 조회 29
친구가 나한테 본인 운을 맡겨3
01.28 03:40 l 조회 94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들 학벌 연세대 이러네 ㄷㄷ13
01.28 03:39 l 조회 605
나 예지몽 꾼적 있는데 ㄹㅇ로!! 근데 기억 조작일 수도 있나?2
01.28 03:39 l 조회 18
잠이 넘 안오는데 어카지
01.28 03:39 l 조회 12
럽럽럽 챌린지 나만 너무 좋나 ㅜㅜ
01.28 03:38 l 조회 33
어제 빵 샀는데5
01.28 03:37 l 조회 24
지금 햄버거 땡기는데 시킬까말까8
01.28 03:36 l 조회 31
시세이도 파데 써본 사람!!!!!1
01.28 03:36 l 조회 21
비엔나소세지 5일 지난거 먹어도됨?1
01.28 03:35 l 조회 17
익들아 아프지마
01.28 03:35 l 조회 31
기름 없는데 수부지일 수 있나.?…
01.28 03:34 l 조회 31
하루에 850섭취하는거면4
01.28 03:34 l 조회 37


처음이전661662166366466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