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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어떻게 살아가? 나같은 사람 있어? 
못 다니겠어 그냥 멀쩡한 듯 살다가도 우울증세가 도지면 다 그만두고 쉬고 싶어 
이게 주기적으로 반복되어서 미치겠어
학교도 그렇게 갑작스레 휴학했었고 인턴은 딱 힘들다 싶을 때 끝나서 다행이었고 알바도 해본 적 있는데 두세달 쯤 했을 때 너무 우울해서 나갈 수가 없어서 관뒀어
그냥 끈기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거 알거든 근데 정말 너무 힘들어 나도 왜 이런지 모르겠어 
예전엔 이런 사람 아니었어 초중고 다 개근상 받고 졸업함
근데 성인이 되고 나니까 도망치고 싶고 우울해 미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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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좀 다른 상황이긴한데 나도 주기적으로 우울 + 불안 증세가 너무 심해져서 그 때마다 중요한 일정 취소했거든
상대방한테 사실대로 우울이랑 불안 때문이다 말할수가 없어서 거짓말로 취소를 했어
근데 계속 거짓말 하는게 내 스스로도 불편하고 이게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나중에 내 미래에 더 큰 후폭풍을 몰고 올거라고 생각돼서 힘들어도 계속 버티고 원래 해야할 일을 했어
지금도 완전히 괜찮아지고 극복한 건 아니지만 또 우울 불안이 커져서 도망치고 싶어져도 좀 스스로 다독일 수는 있게 됐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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