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중인데 진짜로 예전이랑 기분 다를 바 없고
별로 우울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데
그냥 원래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읽는 책들이 다 자살 관련된 소설이나 세상이 망하고 사람들 죽고 막 이런 우울한 줄거리야 어쩌다보니..?? 술술 읽히더라고... 한 열 권 정도 비슷한 내용임
당연히 읽으면서 자살에 대한 생각은 1도 안 들고 재밌게 읽었는데 걍 요즘 그런 우울한 분위기가 끌리는 걸까 원래 추리나 밝은 sf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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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중인데 진짜로 예전이랑 기분 다를 바 없고 별로 우울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데 그냥 원래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읽는 책들이 다 자살 관련된 소설이나 세상이 망하고 사람들 죽고 막 이런 우울한 줄거리야 어쩌다보니..?? 술술 읽히더라고... 한 열 권 정도 비슷한 내용임 당연히 읽으면서 자살에 대한 생각은 1도 안 들고 재밌게 읽었는데 걍 요즘 그런 우울한 분위기가 끌리는 걸까 원래 추리나 밝은 sf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