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회사 인턴 끝나고 지금 백수야...
이제 아빠도 일없어서 돈이 없으니까 힘들어하고
난 뭘하든 항상 남들보다 느리고 말귀도 못알아듣고..
친한 친구들 여행가는거 같은거도 도움도 안되는거같고
나도 모르게 예전부터 속상했던게 계속 생각나고...
친구들은 이거하자 저거하자 단톡으로 톡오는데 그냥 알람꺼서 톡안읽거나 난 잘못해서 난 빠질겡 식으로 넘겨...
이러면서 막상 애들이 여행가고 그러면 나도 가고싶다고 속으로 울거 뻔히 보이고..나도 내가 그냥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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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