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발성 난청으로 이명이 계속 되가지구 2개월째 쉬는중이라
남편 외벌이,대출도 없어서 사실 좀 여유로운데 나중에 애 생기기전까지 더 모으고 싶나봐 한달에 두세번만 배달시키고 난 보통 점심 저녁 요리해먹어서 그김에 도시락 싸달라길래
저녁때는 내 요리 먹으니깐 점심때 먹고 싶은거 사먹으라고 하거든 그돈도 아까운건지 힘든건 전혀 없고 오히려 잘먹으면 뿌듯할거같은데 도시락 싸주기싫어 괜히 짠하고 뭔가 미안한 마음임..
남편이 원하니깐 싸주는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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