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땐 엄마가 사준옷만 입고 다니던 학생이었음.
특히 중고딩땐 교복망 입으니 신경쓸것도 없어서 더더욱 옷이 없었음.
근데 여고 다녔는데 뭣모르고 엄마가 그냥 사준 B컵 브라 입고 댕기다가 친구들이랑 브라컵 이야기하게됨.
내 차례가 되서 난 B컵이야. 라고 하니까 다들 극대노 하면서 그날 친구 두명이 날 데리고 속옷가게에 가서 가슴 사이즈를 측정하게 했는데 E컵이 나와버림...
이때 속옷가게 직원도 그리고 친구들도 다들 놀래면서 너 어떻게
살았냐고 함. 그리고 얼굴보다 더큰 속옷을 입고 다니게됨.
그리고 지금은 살이 더 쪄서 F컵이 되버림.
다들 속옷은 측정해보고 맞는 사이즈로 입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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