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24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
자기 자존심 자기 기분이 최우선이라 
남앞에서 걱정하는척만 잘하지 
툭하면 
차별하고 주변이랑 이간질하고 딸 맨몸으로 내쫓는게 본업인 사람들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 말고 더 좋은 복을 만날 운명일거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사람 생각보다 많아 더 심한사람도 많고.. 그렇다고 너가 안아픈건 아니겠지만
암튼 꼭 생물학적 부모만 부모로 삼을 필요 없어 너가 생각하는 존경하는 어른을 정신적 부모로 삼는 것도 방법이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울 아빠는 아니 개새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술먹고 또라이 돼서 새벽 내내 욕하고 주사 부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냐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엘베없는 3층 빌라에서 첫 자취하는데
22:29 l 조회 1
나 공시 필합한거같다고 애인이 애인 부모님한테 말했다는데 반응이
22:29 l 조회 4
술 줄이는 중
22:29 l 조회 2
억까 레전드인 날이라 퇴근하는데 눈물난다..
22:29 l 조회 4
젊음이란 너무짧다...
22:29 l 조회 7
자취방 천장형 에어컨인데 이렇게 틀면 전기세 좀 절약 댈라나?
22:29 l 조회 6
여익들 남자 이런 몸 좋아함…????4
22:28 l 조회 14
나 내일 10번째 면접 보러가 ㅠㅠ
22:28 l 조회 6
사기업, 공기업 필기 일요일에 보는곳도많아?
22:28 l 조회 5
사이비만났을때 개당황스러웠음
22:28 l 조회 4
엘베 공사 너무 힘들다,,,'
22:28 l 조회 5
에어팟케이스 골라주라 1
22:28 l 조회 5
우리 회사 최고 빌런이 부사장인데 사장으로 승진공고 떠서 직원들 다 탈주 준비해. 나도 나가야겠지?
22:27 l 조회 13
고민(성고민X) 외모정병글 개개개싫어하는데 혹시라도 극복한 사람이 있다면 조언 얻고 싶어
22:27 l 조회 6
셔츠 좀 찾아줄 사람… 비슷한거라도ㅠㅠㅠㅠ
22:27 l 조회 7
공시 이미 합격권인 사람들 필기합격 나오면 면접 준비할거야
22:27 l 조회 6
다이어리 쓰는 애들아(예쁘게 꾸미는 애들 제외)
22:26 l 조회 15
졸린것도 멀미인가? 2
22:26 l 조회 5
퇴근 후 바로 씻고 자기
22:26 l 조회 6
스타필드 시큐들 진짜 ㄹㅈㄷ
22:26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