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 개미는 손실에 강하고 이익에 약하다.
(손절이 어렵고 익절은 쉽다는 뜻)
2. 손절을 빨리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써 봄
3. 처음 들어가는 비중은 아주 작게 들어가는 걸 추천(투자하고 싶은 금액의 10프로 내외)
4. 시장은 10년을 주기로 급락을 반복한다고 생각함.(주기는 안맞더라도 급락장은 항상 있다는 뜻)
5. 절대 모든 돈을 투자를 하면 안된다.
6. 전체 투자자산 중 30프로 이상은 현금으로 갖고가서 급락장에 줍줍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7. 급락장이라고 판단되면 절대 장초에 사지말자
하락이 지속된다는 느낌이 든다면 최소 2-3일 이후부터 진입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실어서 총알이 모자라지 않도록 유지하자.
8. 하락이 아주 클 때는 장초에 반대매매가 쏟아지기에 잘 줏으면 하루내 큰 돈을 벌수도 있다.
9. 끝없는 하락이 오면 주식창을 끄는 것도 방법이다.
(코로나시절에 자산이 -60%가 됨)
9.1. 손실계좌를 보기가 어렵다면 다른 계좌를 통해서 투자하는 법도 방법이다.
9.2. 비슷한 방법으로 손실종목을 물타기 보다는 새로운 종목을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10. 노동소득을 올려서 투자의 기반을 만들자.
(노동소득 역시 전부 투자하지말고 일부는 현금으로 들고있자.)
11. 이건 나도 잘 못하는 건데 오르는 종목은 불은 못탈지언정 너무 빨리 팔지는 말자. (고점에서 -10%시점에서 팔기 등 본인만의 기준을 만들자)
30대 초반이고 순자산 8억내외임. 증여, 상속없고 순수하게 내가 번돈
반대 모두 받고 님 말 모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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